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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4.47)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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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김수윤 대활약, 타선 18득점 대폭발+전영준 호투… SSG 퓨처스팀, 3연승 신바람 (2.99)
▲ 홈런 포함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끈 SSG 박정빈 ⓒSSG랜더스 ▲ 경기 결과는 물론 세부 지표에서도 좋은 성장세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키운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폭발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깔끔한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8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고양(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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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호투+최지훈 역전포’ SSG, 삼성 7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한화 2위 점프 [인천 게임노트] (1.91)
▲ 공수 모두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연패에서 건져 낸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를 끊어내며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날 아쉽게 승리하지 못하고 무승부에 머문 삼성은 7연승 도전서 물러섰다. SSG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선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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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 351승 레전드 대격돌, 이번에는 도미넌트 김광현이 웃었다… 6회 승부처 지배한 SSG, ‘밀어내기 참사’ KIA에 더블헤더 싹쓸이 [인천 게임노트] (1.64)
▲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더블헤더 싹쓸이를 이끈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팀 에이스 김광현이 지친 불펜을 구원했다. 마운드의 호투와 승부처를 지배한 집중력이 돋보인 SSG가 KIA와 더블헤더를 싹쓸이하고 하루에만 2승을 추가했다. 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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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섭다는 낯선 투수…이숭용 감독은 어떻게? "지켜보기 보다 공격적으로" (1.41)
▲ 최정은 2일 1군 복귀 첫 타석에서 결승타가 되는 홈런을 쳤다. ⓒSSG랜더스 ▲ 코엔 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켜보는 것보다 공격적으로 간다." 호주 출신의 낯선 투수 코엔 윈(LG 트윈스)의 데뷔전 상대가 된 SSG 랜더스. 처음 만나는 투수지만 공을 지켜보는 '탐색전'보다는 초반부터 공세를 펼칠 계획이다. 이숭용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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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1.09)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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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석 3이닝 무실점+현원회 3타점…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7-2 승리 (1.00)
▲ 퓨처스리그 로테이션에 포함돼 2일 한화전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한 신인 천범석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현원회라는 해결사가 나타난 SSG 퓨처스팀(2군)이 한화 2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7-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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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91)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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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선배가 야구 제일 잘하세요" 흔들리는 후배들이 기댄다, 숫자로 표현 못하는 가치 (0.84)
▲ 1일 인천 삼성전에서 공수 모두에서 착실한 플레이로 팀 연패 탈출에 일조한 김성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신예 야수들의 전면 배치를 재선언했다. 베테랑 선수들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개막 선발 출전의 우선권은 어린 선수들에게 주겠다는 심산이었다. 주전 2루수로는 정준재, 주전 1루수로는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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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이 미쳤어요, 그랜드슬램+3점포 7타점 폭발…'코엔 윈 데뷔전 QS 승리' LG, SSG에 12-4 완승 [잠실 게임노트] (0.84)
▲ 문보경이 홈런 두 방으로 7타점을 기록하며 LG의 연승을 이끌었다. ⓒ LG 트윈스 ▲ 호주에서 온 보물일까. LG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영입한 코엔 윈이 KBO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로 선발승을 거뒀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드디어 대체 선발 경기에서 이겼다. 코엔 윈이 KB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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