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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 질주→최종일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4타 차 공동 4위 (330.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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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47.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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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45.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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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41.8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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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올라왔어"…한국 골퍼 PGA 역사 세울 뻔, '꿈의 타수' 1타 차로 놓쳤다→김시우 2R 선두 질주 (41.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사에 남을 뻔한 하루를 보냈다. 마지막 홀 보기 하나가 아쉬운 날이었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 2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8언더파 124타로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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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40.4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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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울렸던 클라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1위…김시우 공동 23위, 임성재 공동 33위 (39.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이븐파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2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1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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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도대체 어떻게 쳤길래…"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극찬 (32.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도대체 어떻게 홀인원을 했길래 이런 극찬이 나온 것일까. 꿈의 홀인원을 달성한 주인공은 임성재(28·CJ)였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3언더파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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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24.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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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난 '셰플러 vs 매킬로이', 1라운드부터 격돌! 임성재-김시우 사활 걸었다 (2.40)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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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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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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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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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