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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에 반한 이유 이거였나…"눈빛 가장 먼저 느껴" (22.2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첫 만남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김연아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16일 'KB금융그룹'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인터뷰에서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눈빛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연아의 답변은 고우림이 김연아와 첫 만남 뒷이야기를 밝힌 직후라 더욱 관심을 모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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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과 결혼 질문에 "법적 보호자, 든든하게 지켜주는 존재" (12.5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연아가 결혼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퀸연아의 플러팅 법? 요렇게 요렇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연아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줬다. 이날 김연아는 "서른 중반이다. 주변은 다 결혼했는데 저는 아직 결혼이 고민이다. 결혼은 어떤 의미인가"라고는 질문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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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새 역사'...떡잎부터 남달랐던 '차세대 스타' 신지아, 올림픽 첫 출전서 메달 도전 (11.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차기 '피겨 여왕' 자리를 노린다. 올림픽 첫 출전과 동시에 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까. 올림픽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신지아는 지난 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으로 향하기 전,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며 올림픽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생애 첫 올림픽이라고는 믿기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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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김연아 사라졌다" 日 의문 폭발…해설위원 9년째 거부 "밀라노 올림픽도 자취 감춰"→자국 피겨계와 '거리두기' 이유 있다 (1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과 체육계가 아사다 마오(36) 부재를 아쉬워하고 있다. 일본 일간지 '닛칸 겐다이'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일본의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터 아사다의 눈부신 커리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시청자와 팬들 사이에선 (타 종목은) 여러 레전드가 활발히 활동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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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작 17살' 日, 김연아 따라잡을 '초특급 에이스' 배출하나...아사다 마오 동경한 나카이 "올림픽을 빛나는 순간으로" (8.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신동이 탄생했다. 자국의 전설인 아사다 마오를 동경하며 자란 이 소녀가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미래를 이끌 수 있을까. 올림픽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일본의 17세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나카이 아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 조기 도착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나카이는 시니어 데뷔 시즌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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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엔 예외 없다” 김연아 경고 무시…악명 높은 설녀, 미스터리 10대 앞세워 올림픽 재등장→"금메달 가능한 기량" '학대 훈련법' 또 통하나 (8.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연아도 비판한 악명 높은 '설녀(Snow Queen)'가 돌아왔다. 올림픽 금메달을 겨냥한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코치 에테리 투트베리제(51) 복귀를 두고 서구권 언론에서도 "미스터리한 10대와 함께 도핑 스캔들 중심이 올림픽 전장에 돌아왔다"며 크게 주목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9일(한국시간) "지난 세 차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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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일본판 김연아의 등장인가! 고작 '17세' 소녀가 새 역사 눈앞...韓 국대+팀 동료 전부 제치고 피겨 선두 질주 (8.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새 역사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고작 17세 소녀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나카이 아미는 1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78.71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게 됐다. 나카이는 팀 동료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사카모토 카오리(77.23점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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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오빠, 정말 대단했어요" 역경 딛고 일어난 이해인의 당찬 각오 "본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8.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먼저 좋은 연기를 펼친 선배를 보며 각오를 내비쳤다. 올림픽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이해인에게 밀라노까지의 여정은 전혀 순탄치 않았다. 인어공주의 결말처럼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뻔했지만, 이해인은 목소리를 잃지 않았고, 오히려 더 큰 소리로 피겨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해인은 이탈리아행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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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아이돌이야?” 日 열도도 ‘김연아 키즈’에 홀딱 반했다… 신지아 실력+스타성, 슈퍼스타 탄생 서막인가 (6.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첫 올림픽 무대, 그리고 완벽한 준비 여건이 아니었는데도 무결점 연기를 했다. 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간판으로 자리한 신지아(세화여고)가 깔끔한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력은 물론, 스타성을 확인한 것은 덤이었다. 신지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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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스포츠의 손흥민" 中도 놀랐다…최가온, 한국 설상 78년 기다림 끝낸 '한 번의 점프'→"17살에 최대 30억 수익 예상” (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최가온(세화여고)의 금메달 가치를 조명했다. 향후 1~2년간 최대 30억 원가량의 수입이 기대된다며 "동계 스포츠계 손흥민이자 한국의 구아이링"이라고 호평했다. 중국 '소후'는 14일 "한국판 구아이링이 탄생했다. 한국이 78년간 기다려온 설상 종목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은 각종 포상금을 모두 합쳐 어제 하루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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