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후반기 승률 꼴찌' 염경엽 칼 빼들었다! 코칭스태프 보직 개편…김일경 QC-송지만 타격 이동 (60.3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막바지부터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LG는 최근 성적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전반기 대부분의 시간 동안 최선두를 유지했었는데,
2026-07-27
-
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38.60)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
[포토S] 그라운드 나서는 김용의 코치 (1.01)
▲ 김용의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김용의 코치가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7-28
-
[결혼] LG 김용의 퓨처스 코치 8일 결혼 "신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0.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김용의 코치가 오는 8일 일요일 결혼한다. 김용의 코치는 8일 오후 5시 더채플앳청담 커티지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김용의 코치는 지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방문했다가 신부를 처음 만났고, 교제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 김용의 부부는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김용의 코치는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준 신부와 행복하게
2024-12-06
-
[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4)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
[포토S] 김용의, 코치로 LG 복귀 (0.00)
▲ 김용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년 LG 트윈스 신년 인사회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김용의 코치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4-01-05
-
누구는 방출→8억 이적 성공했는데…FA C등급도 다 인기 있는건 아니다 (0.00)
▲ FA 임창민이 삼성과 2년 총액 8억원에 계약을 맺고 이적을 선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C등급'이라고 해서 다같은 'C등급'이 아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FA C등급을 받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한 선수들 가운데 C등급을 받은 선수는 총 7명이 있다. 이들 중 FA 계약을
2024-01-14
-
[SPO 잠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주장 3년차 오지환, 2년 연속 우승-왕조 도전 선언 (0.00)
▲ 오지환이 LG 선수단과 프런트 앞에서 새해 포부를 밝히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프로 입단 동기였던 선수 오지환과 코치 정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왕조 누리겠다고 했지만…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LG 트윈스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사장으로 승진한 LG스포츠 김인
2024-01-05
-
"시야 넓힐 기회 준다" 이호준 QC 코치 승진…염경엽의 선택, LG 코칭스태프 작지만 큰 변화 (0.00)
▲ 박동원 이호준 코치 ⓒ곽혜미 기자 ▲ LG 이호준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가 1군 코칭스태프에 작은 변화를 줬다. 이호준 코치가 타격 담당에서 QC(퀄리티컨트롤) 코치로 보직을 바꿨다. 타격보조였던 모창민 코치는 메인 코치로 승격됐다. 염경엽 감독이 결정했다. 이호준 코치가 시야를 넓힐 기회를 얻는다. 내년
2023-12-29
-
세계 18세 이하 최고 투수가 한국에… 한화 고민?, 두산은 웃는다 “키움이 변수야” (0.00)
▲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서 절정의 기량을 선보인 김택연 ⓒWBSC ▲인천고 투수 김택연.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일본의 우승, 그리고 우리의 동메달 획득으로 마무리된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은 여러 스타들을 남겼다. 예선 라운드에서의 아쉬움을 털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에 설욕하며 3위에 입상
2023-09-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