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전부터 돌던 '추신수 감독 직행설'…말로 또 행동으로 일축한 '구단주 보좌역' 추신수 (0.02)
▲ 올 시즌을 끝으로 화려했던 현역 생활을 마감한 추신수. 2021년 KBO리그 데뷔 후 해마다 은퇴를 고민하다 보니 '은퇴 후 감독 직행' 소문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러나 추신수는 은퇴 기자회견에서 아직은 감독을 생각할 때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고, SSG 구단주 보좌역에 취임하며 행동으로 감독설을 일축했다. ⓒ연합뉴스 ▲ 추신수 ⓒ SSG 랜더스 [스포티
2024-12-28
-
연합뉴스 하남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2023년 4분기 야구기자상 공동 수상 (0.00)
▲연합뉴스 하남직(왼쪽) 기자와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가 야구기자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한국야구기자회가 2023년 4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야구기자회는 18일 연합뉴스 하남직 기자와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를 2023년 4분기 야구기자상 보도 부문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150여
2024-01-18
-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기각됐지만… 유탄은 KIA가 다 맞았다, 차기 감독 하마평은 누구? (0.00)
▲ 3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김종국 전 KIA 감독과 장정석 전 KIA 단장 ⓒ곽혜미 기자 ▲ 첫 만남까지만 해도 큰 기대를 모았던 듀오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오점을 남겼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충격의 뒷돈 파문이 사실로 드러난 김종국 전 KIA 감독과 장정석 전 KIA 단장이 당장의 구속은 피했다. 그러나 사태가 이것으로 끝난
2024-01-31
-
[공식발표] SSG, 통합우승 1년 만에 충격의 김원형 감독 경질… “변화와 혁신 필요해” (0.00)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가 지난해 팀의 통합우승을 이끈 김원형 감독을 사실상 전격 경질했다. 계약 기간을 2년 남겨둔 상황에서 SSG가 칼을 뽑아 들었다. 배경에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새 감독 인선 또한 복잡하게 진행되게 됐다. SSG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원형 감독과 계약을 해
2023-10-31
-
"내가 구단에 요청, 꿈이 감독이라서" 이호준 QC코치 당당하게 밝혔다, 다음 목표는 사령탑이다 (0.00)
▲ LG 박동원과 이호준 코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이호준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누가 그러더라고요. 감독이 꿈이라고 얘기하지 말라고." 그러나 LG 이호준 QC코치는 그럴 마음이 없다. 그렇게 말하더라도 주변에서 그렇게 보지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이호준 코치의 다음 목표는 분명히 감독이다. 이호
2024-01-06
-
김강민 유출이 결정타, 김성용 단장 1년 만에 경질…SSG 논란 끊이지 않네 (0.00)
▲ SSG 김성용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김성용 단장이 결국 물러났다. SSG는 25일 “최근 감독 및 코치 인선과 2차 드래프트 과정에서 생긴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김성용 단장을 R&D센터(구. 육성팀) 센터장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빠른 시간 안에 객관적인 인선 기준을 마련해 후보군을 선정한 뒤 신규
2023-11-25
-
[공식발표] ‘캐넌 히터’의 인천 귀환… SSG, 김재현 신임 단장 선임 “인천으로 돌아와 감회 새롭다” (0.00)
▲ 김재현 SSG 신임 단장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프시즌 시끄러운 일을 자초했던 SSG가 구단과 인연이 각별한 김재현 단장을 선임하고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이숭용 감독 선임에 이어 김재현 단장까지 선임하며 2024년 시즌을 앞둔 구단의 전체적인 틀이 뒤늦게 완성됐다.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15일(금) 김
2023-12-15
-
[공식발표] 김원형 경질한 SSG, 코치진도 대거 정리…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예정대로 진행 (0.00)
▲ 사의를 밝힌 이진영 코치 ⓒSSG랜더스 ▲ 두산으로 자리를 옮기는 조웅천 코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월 31일 김원형 감독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꺼내든 SSG가 코칭스태프 대거 물갈이에 나선다. 1일 5명의 코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고, 사임과 타 팀으로 옮기는 코치들을 합치면 사실상 내년에는 새로운 코칭스태프가 들어설
2023-11-01
-
'송신영 수석·배영수 투수' 내홍 끝에 이숭용 사단 확정…SSG, 완전히 새 팀 됐다[공식발표] (0.00)
▲ 왼쪽부터 윤요섭, 배영수, 강병식 신임코치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가 내홍을 겪은 끝에 2024년 시즌 1군 코치진 구성을 모두 마쳤다. SSG는 29일 이숭용 신임 감독을 보좌할 1군 코치진을 확정해 발표했다. 송신영 수석코치, 조원우 벤치코치, 배영수 투수코치, 이승호 불펜코치, 강병식 타격코치, 이대수 수비코치,
2023-11-29
-
'SSG행 코치 유출 사태 피해' 키움, 퓨처스팀 코치 개편 확정[공식발표] (0.00)
▲ 오주원이 은퇴사를 말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 이병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최근 SSG 랜더스로 이적한 코치들의 빈자리를 다시 채웠다. 키움은 29일 "2024시즌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를 재구성했다"고 알렸다. 노병오 잔류군 투수코치가 퓨처스팀 투수코치로 이동하고, 오주원 퓨처스팀 전력분석원이 잔류군 투수코치를 맡
2023-11-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