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만약 ML 진출했다면? "뉴욕 메츠에서 오라고 했는데…구단서 신조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117.00)
▲ 양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메이저리그로 갔다면 어땠을까. '양신' 양준혁(56)이 과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부터 입단 제의를 밝힌 사실을 이야기했다. 양준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천보성의 한끗야구'에 출연해 LG 시절이던 2001년 타격왕을 차지한 뒤 FA를 선언하고 삼성으로 이적한 과정을 밝혔다. 1993년 삼성에 입단한
2026-07-21
-
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5.51)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
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2.32)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
[포토S] 타이거즈 우승 9회 이끈 김응용 감독,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0.04)
▲ 김응용 감독 시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2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김응용 감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4-10-21
-
[포토S] 해태 레전드들의 시구 (0.02)
▲ 김성한 김응용 허구연 김종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2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2024-10-21
-
[공식발표] SSG 김재섭 신임 대표이사 선임…민경삼 전 대표이사와 결별 (0.02)
▲ SSG 랜더스 김재섭 신임 대표이사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가 30일 "신임 대표이사로 김재섭 이마트 기획관리담당이 선임됐다"고 알렸다. 김재섭 신임 대표이사는 1972년생으로 수원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00년 신세계 이마트에 입사했으며 이후 TA추진사무국 팀장, 지원본부 관리담당, 기획개발본부 기획관
2024-10-30
-
주전급 포수·1R 우완·KBO 최초 검정고시 출신 유망주, 롯데 유니폼 벗는다 [공식발표] (0.00)
▲지시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수 지시완, 투수 최설우, 내야수 김서진에게 방출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단은 세 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세 명의 선수가 롯데를 떠나게 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지시완이다.
2024-06-20
-
"1군 감독 생활은 힘들구나"…100승 최원호, 1000승 김응용·김성근 떠올렸다 (0.00)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곽혜미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감독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감독 생활 오래 하신 분들 존경스럽다."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이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00승을 달성한 소감을
2024-05-04
-
"나만 띄우지 마세요, 건방져져"…'백발의 900승 명장' 왜 팬들 향해 90도 인사했을까 (0.00)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900승을 달성한 뒤 관중석에 있는 팬들을 향해 90도로 인사하자 팬들이 열광했다.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대전 홈 3연전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한 아쉬움을 1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승리로 겨우 떨쳐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나만 자꾸 띄워주지 마시고, 내가 건
2024-06-12
-
"김경문 감독 결정된 바 없다"…한화 과거로 돌아간다? 새 사령탑 면접 고심 또 고심 (0.00)
▲ 김경문 전 감독이 한화 이글스 새 사령탑 후보에 올랐다. ⓒ 곽혜미 기자 ▲ 야구대표팀 감독 시절 김경문.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김경문 전 감독도 후보군 중 한 명이 맞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한화 이글스가 31일 '김경문 감독 선임이 유력하다'는 보도를 일부 인정했다. 한화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김경문 전 감독도
2024-05-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