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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하고도 챔피언결정전 못간다…김인환 3점포 터졌지만 홈런 2방에 넉다운, KT에 역전패 (33.89)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단기전에서는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일까. 북부리그 1위를 차지했던 한화가 남부리그 2위 KT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전에서 KT 위즈에 6-10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배민서를 내세웠고 유로결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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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68’ 시즌 내내 부진 안치홍, 결국 1군에서 빠졌다… 황영묵-김인환 기회 얻었다 (22.7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자신의 타격을 찾지 못하고 있는 한화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황영묵과 김인환은 다시 1군에서의 기회를 잡았다. 한화는 20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좀처럼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안치홍, 그리고 백업 포수인 허인서를 2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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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김현수-나성범 같은 타자 키우나 했더니…충격의 타율 8푼, 끝내 2군행 통보 피할수 없었다 (14.19)
▲ 김인환 ⓒ한화 이글스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음의 야구' 대명사인 김경문(67) 한화 감독이 이번에도 신뢰를 보냈지만 끝내 2군행을 피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1일 외야수 김인환(31)과 좌완투수 김기중(2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016년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한 김인환은 인고의 세월을 거쳐 2022년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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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다시 부른 논란의 두 남자… 1군 생존 마지막 기회? 역전 홈런 가능할까 (10.03)
▲ 열흘의 재정비를 거쳐 20일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된 황영묵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20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동을 뒀다. 투수는 그대로 두고, 야수 두 자리를 바꿨다. 타격 부진 및 컨디션 저하에 시달리고 있는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과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불리는 허인서를 내리고, 대신 내야수 황영묵(26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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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폰세, ML 11개 구단 쇼케이스서 개막 16연승 대기록…한화 파죽의 5연승 행진 [고척 게임노트] (9.13)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한화가 키움과의 3연전을 스윕하면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에이스' 폰세는 개막 16연승 행진을 펼치며 리그 최고 투수의 위용을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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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리베라토 빠지니 칠 선수가 없나… 한화 타선 15이닝 연속 무득점, 불펜 필승조만 날렸다 (7.75)
▲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져 당분간은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위 추격의 중요한 승부처를 맞이한 한화가 연이틀 타선 난조에 울었다. 그간 팀 타선을 이끌던 두 해결사가 빠진 타선은 무기력했다. 당장 지금뿐 아니라 포스트시즌, 그리고 내년 이후를 바라보면 계속 문제가 될 수 있다. 한화는 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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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리베라토 없다' 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누가 폰세 16연승 도우미될까 (7.18)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리그 최강의 '에이스'를 내세우는 한화가 3연전 스윕과 더불어 5연승 행진을 펼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리그 최강의 '에이스' 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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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한화 경기력, 팬들 먼저 떠났다… 대체 선발 실패+더위 먹은 수비, 두산 6연승 제물됐다 [대전 게임노트] (5.73)
▲ 3회 김종수의 태그 미스는 이날 한화 실책성 플레이의 시작이었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리그 1위 자리를 지키며 리그를 호령했던 한화의 경기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단순히 선발 로테이션의 일시적 꼬임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마운드가 무너졌고, 무엇보다 수비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플레이가 나오며 자멸했다. 한화는 20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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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0억 듀오, 한꺼번에 돌아왔다… 이제는 자존심 걸었다, 1위 LG 추격 불씨 당겨줄까 (4.42)
▲ 2군에서 재조정을 마치고 돌아온 엄상백은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당분간 활용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화가 엔트리 확장에 맞춰 지원군을 추가했다. 올 시즌 내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안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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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다 쓰고 최악의 4연패… 경고등 들어왔다, ‘폰세 덕’ 아님을 증명할 수 있을까 (3.82)
▲ 팀이 2점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으나 결국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 박상원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난타전을 벌였지만 9-13으로 지며 4연패에 빠졌다. 경기 내용이 너무 좋지 않았다. 타선은 11안타에 9득점을 하며 나름대로 제 몫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 5회까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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