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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뒤바뀐 상황…롯데 '득점권 사나이'의 2023시즌이 중요한 이유 (0.00)
▲ 김재유는 2023시즌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상황이 뒤바뀌었다. 롯데 자이언츠 ‘득점권 사나이’ 외야수 김재유(31)에게 2023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재유는 2021시즌 개인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87경기에 나서 타율 0.287(174타수 50안타) 1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득점권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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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포스트 손아섭이 크고 있다…‘근성과 매력’ 쏙 빼닮은 남자[SPO 인터뷰] (0.00)
▲ 롯데 외야수 황성빈이 24일 사직 키움전에서 2회말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특별 제작한 청록색 유니폼은 금세 흙투성이가 돼 있었다. 외야수 황성빈(25)이 몸을 아끼지 않을 때마다 유니폼의 색깔은 검게 변해갔지만, 그럴수록 롯데 벤치의 함성은 더욱 커져만 갔다. 롯데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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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6득점 3-6→9-6' 삼성 퓨처스, '추재현 멀티포' 롯데에 역전승 (0.00)
▲ 송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퓨처스리그팀이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경남 김해시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2022 퓨처스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9-6으로 이겼다. 삼성은 퓨처스리그 첫 승을 챙기며 1승 1무를 기록했다. 롯데는 1무 1패로 주춤했다. 삼성 타선에서는 김동진과 안주형, 송준석이 3안타를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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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김해] 전설 이대호와 유망주 김진욱 투타 맞대결에 혜성처럼 등장한 피터스 (0.00)
▲ 이대호(왼쪽)-김진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해,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레전드와 주목받는 유망주 투수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롯데는 지난 1일부터 경남 김해시 상동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열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시뮬레이션 게임을 열어 선수들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3~5이닝 정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상황 설정을 하는 등 다양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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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없는 외야 S급 FA… ‘강민호 악몽’ 롯데 행보가 흥미로운 이유 (0.00)
▲ 젊은 선수들의 운동 능력에 주목하고 있는 래리 서튼 롯데 감독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외야수’들의 무대였다. 일찌감치 최대어로 뽑히며 6년 총액 150억 원에 계약한 나성범(KIA)은 물론, 김재환(두산), 김현수(LG), 박건우(NC)가 나란히 100억 문턱을 넘겼다. 여기에 끝나지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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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전에 운동선수… ‘에너지업’ 롯데, 팀 체질이 바뀐다 (0.00)
▲ 젊은 선수들의 운동 능력에 주목하고 있는 래리 서튼 롯데 감독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상동, 김태우 기자] 야구는 경기 시간이 길기는 하지만, 대신 정말 격렬한 타 스포츠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정적인 순간이 많다. 선수들의 체형도 제각각이다. 그래서 신체적인 운동능력보다는 특별한 재능에 더 주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야구도 엄연히 몸을 쓰는 운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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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대안? 롯데 차세대 ‘거포 루키’…조세진의 새해 소망[인터뷰] (0.00)
▲ 롯데 루키 외야수 조세진. ⓒ고봉준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아직 많이 부족한데 벌써 제 이름이….”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주축 우익수 손아섭이 FA 계약을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면서 코너 외야의 한 자리가 비게 됐다. 지난 15년간 중심타자로 활약했던 만큼 빈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일단 현실적인 대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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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게임노트]한동희가 또 롯데 살렸다…8회 극적 동점타→NC와 4-4 무승부 (0.00)
▲ 롯데 내야수 한동희.[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이틀 내리 귀중한 적시타를 때려냈다.롯데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3-4로 뒤진 8회말 나온 한동희의 극적인 동점 적시타로 4-4 무승부를 거뒀다. 최근 3연승 행진도 일단 그대로 이어갔다.전날 더블헤더 1경기에서 3-3으로 맞선 8회 1타점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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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빈틈이 없는 롯데 불펜…프랑코까지 안착? “존재감 나왔다” (0.00)
▲ 롯데 외국인투수 앤더슨 프랑코.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경기 후반 리드를 잡은 경기는 놓치지 않는다. 막강한 불펜이 있기 때문이다.롯데 자이언츠는 후반기 들어 180도 달라진 불펜으로 신바람을 내고 있다. 전반기만 하더라도 구승민과 박진형 등 핵심 구원투수들이 난조를 보이면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후반기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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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경기의 취약점은 5~6회” 프랑코, 깜짝 ‘불펜 전환’ 이유는?[SPO 사직] (0.00)
▲ 롯데 외국인투수 앤더슨 프랑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우리 경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은 9월 3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깜짝 카드를 꺼냈다. 외국인투수 앤더슨 프랑코(29·베네수엘라)를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활용했다. 이날 선발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6회초 들어 조금 불안한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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