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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21.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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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인 줄 '日 배드민턴 여신', 한일전 성사…아시아선수권 4강서 韓 혼합복식 조와 결승행 충돌 (124.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미래이자 뉴진스 하니 닮은꼴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타구치 마야(20)가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준결승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일 양국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특히 일본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타구치 마야가 한국의 신생 조와 맞붙게 됐다. 한국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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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스타트’ 김가은, 세계 선수권서 세계랭킹 128위 이집트 유스리 2-0 격파…메달권 도전 (119.4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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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첫 사례 나올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마지막 퍼즐 남았다...심유진 2-0 제압,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 (9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안세영은 11일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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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에 태극기 3번 꽂는다…안세영만 이기면 22년만 최고 성적 → 韓 혼합복식 금메달, 남자복식은 코리안더비 결승 (85.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만리장성 한복판에서 역대급 성과를 내고 있다. 벌써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확보하면서 마지막 퍼즐인 안세영의 우승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12일 오후 3시부터 중국 닝보에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 일정이 시작된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 건 여자단식의 안세영이다. 결승에 오르기까지 흐름은 완벽에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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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시대냐, 안세영 완성이냐"…韓 최초 그랜드슬램+아시아선수권 한풀이 눈앞→올해만 4번째 '왕좌 결정전' 성사 (2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이 마침내 마지막 문턱에 섰다. 한국 배드민턴 사상 누구도 밟지 못한 그랜드슬램 문고리를 안세영(삼성생명)이 쥐었다. 문을 열기 위해 넘어야 할 상대는 예상대로 '2인자'다. 왕즈이(중국·세계 2위)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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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또또또' 태극기 꽂았다! 中 왕즈이 꺾고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韓 최초 그랜드슬램 대업→한국 22년 만에 최고 성적 확정 (11.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해냈다. 한국 대표팀의 아시아선수권 3번째 금메달을 책임지며 국내 선수 최초로 '배드민턴 그랜드슬램' 대업을 완성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101분 혈투' 끝에 2-1(21-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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