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28.24)
2026-08-12
-
KIA가 뭔가에 홀린 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이범호 선수탓 안 했다, 하지만 두 번은 안 된다 (25.29)
2026-09-17
-
SSG 팬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객관화의 부재, 판 다시 짤 용기는 있나 (17.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전지훈련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영입생 김재환의 활용 방법에 대해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다만 최정이나 기예르모 에레디아처럼 다른 지명타자가 들어가야 할 날에는 수비에 나가기보다는 벤치에서 찬스를 대기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팀 내에서 한 방이 있는 좌타 대타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26-06-19
-
22억 선수가 ‘101타석 타율 0.110’ 굴욕의 2군행… 답은 김재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16.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 경력을 건 결정을 하며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은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있다는 구단의 발표는 없었다. 꼭 부상이 아니더라도 2군에 갈 만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김재환은 26일까지 시즌 24경기에서 101타석을
2026-04-27
-
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전서 못 본다?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 사령탑의 배려 (15.0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이 '친정'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서 뛰는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숭용 감독의 배려다. 이숭용 감독은 3일 일본 미야자키현 니시키바루 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 앞서 김재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4년 총액 115억
2026-03-03
-
SSG 팬들과 만남 앞둔 22억 이적생, 아직도 조심스럽다 "잘 부탁드려야 하는데… 긴장됩니다" (13.9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긴장됩니다" SSG 랜더스 김재환은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김재환은 스토브리그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유는 다소 생소한 옵션 때문이었다. 김재환은 2025
2026-02-28
-
SSG에 구세주 뜰까 日 출신 긴지로, 9일 두산전 선발 등판… 이숭용 “김재환 나쁘지 않게 봤다” (13.9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SSG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일본 출신 좌완 히라모토 긴지로(27)가 9일 KBO리그 데뷔전을 갖는다. 선발진이 힘겨운 SSG의 상황에서 구세주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숭용 SSG 감독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긴지로가 9일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긴지로
2026-05-08
-
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13.65)
2026-07-18
-
두산 떠난 김재환 첫 안타→장단 18안타 폭발! SSG, 라쿠텐 2군 13-4 박살냈다 [미야자키 게임노트] (12.7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적생' 김재환이 SSG 유니폼을 입고 첫 안타를 신고하는 등 이숭용 감독이 언급한 시너지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SSG는 28일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 오쿠라가하마 종합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원정 맞대결에서 13
2026-02-28
-
김광현 진짜 SSG밖에 모르는구나…어깨 수술→7연패 선수단 위해 인천 깜짝 등장 (12.59)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오직 팀을 위해서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재활 중 야구장을 찾은 좌완 선발투수 김광현의 이름을 언급했다. 김광현은 SSG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토종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올해 미국 플로리다
2026-05-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