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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눈물' 주역에서 무속인 된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향년 73세 (45.54)
▲ 김주영. 출처| MBN 동치미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용의 눈물', '정도전' 등 사극에서 활약한 중견 배우 김주영이 별세했다. 향년 73세. 김주영은 폐렴을 앓다가 9월 30일 세상을 떠났다. 김주영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동양방송(TBC) 15기 공채에도 합격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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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전향에도 "죽을때까지 연기" 꿈꾼 사극 전문 배우…故김주영 별세, 향년 73세[종합] (41.04)
▲ 배우 고 김주영.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용의 눈물', '정도전' 등 여러 사극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친 중견배우 김주영이 별세했다. 향년 73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폐렴을 앓다가 지난달 30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젊은 시절 폐결핵에 걸린 적이 있어 폐가 약했다고 유족은 전했다. 1952년생인 김주영은 중앙대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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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D-100...체육회, 설상·썰매 국가대표 통합 세미나로 경기력 극대화 모색 (15.83)
세미나 단체사진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9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설상·썰매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100을 기념하여, 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설상 및 썰매 종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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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보고싶습니다!" 홈런치고 포효…부활한 주전포수 "똘똘 뭉쳐서 우승할게요" (13.67)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이 역전 3점 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청소년 대표팀 코치로 차출된 진민수 감독을 향한 세리머니라고. ⓒ SPOTV 중계화면 캡처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감독님 보고싶습니다!" 마산용마고가 진민수 감독의 부재에도 창단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나아갔다. 마산용마고는 29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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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요" 방망이에 맞고, 파울에 맞고…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렸다, 만루에서 이런 생각을 하다니 (12.43)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은 27일 봉황대기 4강전에서 두 번이나 의료진을 달려오게 만들었다. 한 번은 타자의 백스윙이 팔에 걸리면서 쓰러졌고, 또 한번은 파울타구가 발등을 때려 고통을 호소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아프다"고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포수가 해야할 일은 확실히 해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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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만루 대위기 탈출' 마산용마고, 돌풍의 광주진흥고 잡고 봉황대기 4강 진출→창단 첫 우승 도전 (10.61)
▲ 마산용마고가 봉황대기 4강에 진출했다. ⓒKBSA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마산용마고가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2020년 이후 첫 전국대회 8강에 오른 돌풍의 팀 광주진흥고를 꺾었다. 마산용마고는 2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광주진흥고를 3-0으로 꺾었다. 팀 안타는 단 2개였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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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 폭풍 공격 용마고-경남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 '간절한 첫 우승' Vs '시즌 2관왕' 기대감↑ (10.22)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 ⓒ 신원철 기자 ▲ 경남고 김범석 장수원 ⓒ곽혜미 기자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약속의 8회는 똑같이 왔지만, 야구의 신은 냉정하게 한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과거 마산 상고로 불렸던 마산 용마고. 봉황대기 4회 우승 경험의 경북고와 4강에서 만났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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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타율 4번타자를 경계하라…쳤다하면 워닝트랙, 결승전 앞두고 타격감 부활 (9.38)
▲ 마산용마고등학교 4번타자 김주오. 등번호 27번을 쓰는 그는 마이크 트라웃이 롤모델이었는데, 요즘은 지역 라이벌 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이 새로운 롤모델이라고 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마산용마고 4번타자 김주오는 올해 봉황대기에서 준결승전까지 치르는 동안 타율 0.167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타율이라는 숫자는 타자의 모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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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핏빛 투혼' 마산용마고 창단 첫 우승 도전…경북고 잡고 올해 두 번째 결승 진출 (9.12)
▲ 마산용마고 최연수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에이스 최연수가 '출혈 투혼'을 펼친 마산용마고가 경북고에 재역전승을 거뒀다. 신세계이마트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결승 진출로,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마산용마고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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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7.20)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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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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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