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도 낯선 '카보타지 룰' 그게 뭐길래… NC 김영규 김주원만 미국 항공사로 투손행 (55.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름도 낯선 '카보타지 룰'로 인해 미국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와 NC 소속 예비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료들과 잠시 떨어지게 됐다. 사이판 캠프를 마치고 한국을 잠시 거쳐 미국 본토로 들어가는 경로에서 미국 국내 항공사를 이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LG 박해민 박동원 홍창기는 22일 오전 구단에서 온 연락을 받고 당황할 수 밖에
2026-01-23
-
"김하성 형 옆에 붙어다니려고 했는데…" KBO 골든글러브 유격수, 日 놀라게 한 기세를 WBC에서도 이어가나 (52.09)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부상 주의보'가 한국야구 대표팀을 덮치고 있다. 대표팀은 올해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하기 위해 새해 초부터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실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부상 도미노가 터졌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송성문이 국내에서 개인
2026-01-20
-
"한국인 자격 부족해" 김하성 부상에 MLB 유망주도 못 온다니, 'KBO 골글 센터라인' 뜨나 (51.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류지현호 내야 구상이 흔들리게 됐다. 메이저리그 콜업이 기대되는 유망주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는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한국 국가대표로 뛰기에는 자격이 충분하지 않다. 그래도 한국에는 골든글러브 유격수이자, 메이저리그의 주목을 받는 기대주가 있다. 김주원(NC 다이
2026-01-19
-
김주원에게 홈런맞은 日 최고 직구, 마무리 박탈에 솔직한 심경 "9회에 집착했었다" (39.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는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정한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투수였다. 직구 최고 구속이 시속 160㎞에 달하는데다 타석에서 느껴지는 위력 또한 대단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25년에는 마무리투수가 아닌 셋업맨으로 보직을 옮겨야 했다. 요미우리가 주니치 출신 마무리 투수 라이델 마르티네즈를 영입하
2025-12-26
-
"왜 스위치히터야?" 편견과 싸워서 이겼다…이렇게 빨리 KBO 최고 유격수 될줄 알았을까 (37.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명실공히 김주원(23·NC)의 시대가 열렸다. 김주원은 올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공수겸장 유격수로 우뚝 섰다. 올 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한 김주원은 타율 .289, 출루율 .379, 장타율 .451, OPS .830 156안타 15홈런 65타점 24도루로 맹활약을 펼쳤고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며 생애 최
2025-12-14
-
'벌써 100억 예약' 9회말 2아웃의 기적, KBO 대형 유격수가 155km 日 1등 계투를 무너뜨렸다 (35.50)
2025-11-17
-
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28.45)
2026-07-11
-
100억도 너무 적다? 26살에 FA되는 유격수가 벌써 이러면…NC는 일단 흐뭇하게 봅니다 (19.34)
2025-11-18
-
[속보] 기쿠치 155km 강속구 소용 없었다…한국 1회 3득점 기선제압, 이정후 적시타→문보경 천금 2루타 폭발 (13.66)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누가 이번 한일전은 패배 확률이 높다고 했나. 한국이 1회부터 맹공을 퍼부으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1회초 3-0 리드를 획득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
2026-03-07
-
'아깝다! 도쿄대첩' 볼볼볼볼 밀어내기 아쉽다…김혜성 천금 동점포에도 끝내 한일전 11연패 (11.28)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도쿄대첩'은 없었다. 한국이 접전 끝에 일본에 패하면서 한일전 11연패로 고개를 숙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6-8로 석패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
2026-03-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