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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넣고 수줍은 하트 세리머니 김준원 "첫 골은 부모님, 두 번째 골은 여자 친구" (210.09)
골을 넣은 뒤 하트 세리머니는 부모님과 여자 친구를 향한 것이었다. 경남 통영에서 진행 중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조별 예선을 지나 패하면 짐을 싸야 하는 녹아웃 스테이지로 들어섰다. 20강을 지나 16강, 8강을 향하는 중이다. 강호들의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이 흐름 속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린 상지대다. 16강에 직행한 상지대는 잠시 정비 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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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 보컬 준원, 10년만에 솔로 컴백…29일 첫 싱글 '낙원상가' 발표 (138.7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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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109.8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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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레게로 돌아온 '록 레전드' 준원 "낙원 같은 제주도서 뮤지션들의 '낙원상가' 떠올려" (90.1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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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뉴 보트' 개최…신곡 무대 최초 공개 (75.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따뜻한 봄을 맞아 공연을 연다. 하현상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하현상 아카이브 라이브 '뉴 보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하나의 기록처럼 되짚는 무대로, 기타를 멘 채 파동에 몸을 맡기고 항해하듯 나아가는 아티스트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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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 온다? 그쳤다! 그라운드 정비 시작…삼성 후라도vsNC 토다, 외인 맞대결 개봉박두 (65.5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가 멈췄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대구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하늘엔 먹구름이 가득했고 빗줄기는 제법 굵었다. 삼성의 안방인 라이온즈파크 내야엔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이후 빗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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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65.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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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닙니다! 구창모 시즌 2호 1군 말소 "열흘 쉬고 복귀, 전반기 3번 더 등판" (62.3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경기 9실점 충격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만회한 NC 왼손투수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화요일과 일요일 주2회 등판이 아직은 어려운 가운데 전반기까지 일정을 감안하면 1군에 남는 경우와 한 번 더 말소하는 경우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NC 이호준 감독은 17일 창원NC파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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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사실은"…구속 떨어진 투수의 솔직 고백, 사령탑 웃음 터졌다 왜? (57.6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송명기(26)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송명기는 2019년 NC의 2차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야구단(국군 체육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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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42.4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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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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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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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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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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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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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