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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162.7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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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29.3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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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25.8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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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군 면제 특혜 걸렸다’ EPL 소속팀 양민혁·윤도영 포함, 이민성 감독 아시안게임 본격 옥석 가리기 ‘태국 전지훈련 소집명단 발표’ (122.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올림픽에 비해 큰 대회는 아니지만 아시안게임은 특별하다.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 병역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유럽에서 뛰고 있는 유망주들을 레이더 망에 둔 이민성 감독이 역대급 전력 속 옥석 가리기에 들어간다. 20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오는 30일부터 내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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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차이 이렇게 컸나' 한국은 0명인데...일본 다음 시즌 EPL '최대 8명' 뛴다 ‘미토마-엔도-카마다’ 포함 (115.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축구 실력의 차이는 세계 최고의 리그 프리미어리그 내 활약 중인 선수의 인원만 봐도 파악이 된다. 일본 축구 소식을 주로 전하는 ‘사무라이풋볼’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일본 선수 8명 이상을 볼 수도 있다”라며 8인의 사진과 팀을 소개했다. 물론 전제 조건이 따랐다. 매체도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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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핵심, 2부 강등 사실상 확정...'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임박 '대굴욕' (113.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강등이 코앞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한국인을 볼 수 없게 될까.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0-4로 패했다. 울버햄튼은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 발렌틴 카스텔라노스에게 나란히 멀티 실점을 허용하며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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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109.5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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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연봉이 얼만데 '2부' 울버햄튼이 줄 수 있나…박지성 냉철 진단 "K-프리미어리거 멸종 단정할 수 없어" 이적 불가피 (67.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유럽에서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을 피하지 못하면서 황희찬의 미래도 불투명해졌다. 울버햄튼은 내리막 운명을 자신들의 손이 아니라 다른 경기 결과로 확인했다. 21일(한국시간)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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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울버햄튼 떠나 PSV 이적…“겨울 이적 시장 협상 진행” (36.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소’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네덜란드 명문 PSV 에인트호번과 협상 테이블에 앉을 참이다. 만약 이번 이적이 성사된다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선수는 한 명도 없게 된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 “PSV가 황희찬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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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24.0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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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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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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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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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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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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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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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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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