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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52.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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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51.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2명이 구속됐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오덕식 영장전담 부장판사)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와 임 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고 판단했다. 피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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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47.5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속되고 있는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무장관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고 경찰도 감찰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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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묵묵부답 속 영장심사…구속 기로 (46.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 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 2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31)씨와 임모(31)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두 피의자는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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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살리고 떠난 40살 영화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사망 (46.3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시간 아들과 함께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몸싸움 끝에 변을 당했다. 유가족 측은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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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 감찰 착수 (46.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이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한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 대응의 적정성을 살피는 일반 감찰과 사건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는 수사 감찰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당시 현장 출동과 수사에 관여한 구리경찰서 관계자들을 불러 사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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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조폭 출신 맞다"→"힙합곡은 첫사랑 얘기" 직접 해명·사과 (45.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했다. 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가해자 이모씨는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사죄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이씨는 활동명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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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딱 3대 때렸다..고인이 먼저 욕설하며 시비" 상반된 주장 (44.3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의 피의자가 입장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을 재조명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김창민 감독이 집단 폭행에 의해 병원에 실려 갔으나 끝내 뇌사 판정을 받고 사망했다. 그는 장기 기증을 통해 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나 귀감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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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뒤늦게 전담 수사팀 꾸려졌다 '보완수사 가동' (43.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故 김창민 감독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렸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정하고,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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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돼"..폭행 가해자, 故김창민 사망 후 힙합곡 발매 의혹 '공분'[이슈S] (43.3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20대 남성들의 신상과, 이들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음원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번지고 있다. 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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