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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1.51)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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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10.69)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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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1.79)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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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에 울려 퍼진 최강한화! ‘8회 6득점 극적 역전승’ 한화, 6946일 만의 감격 KS 승리 신고… 2연패 후 반격 성공 [KS3 게임노트] (1.04)
▲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3으로 뒤진 8회 대거 6득점을 한 끝에 7-3으로 역전승했다. 8회 결승타를 친 심우준 ⓒ곽혜미 기자 ▲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 한국시리즈 3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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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일일 '대운을 잡아라' OST '인생극장' 14일 공개…인생 애환의 철학적 접근 (0.82)
▲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김경민의 ‘인생극장’ 음원이 14일 정오 공개됐다.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롯황소’ 김경민이 삶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김경민이 부른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수록곡 ‘인생극장’이 14일 정오 공개됐다. 신곡은 ‘눈 뜨면 막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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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에 없던 선수가 탄생하나… 더 특별해진 ‘161㎞’의 비밀, 류현진 후계자 대관식 시작됐다 (0.72)
▲ 올 시즌 인상적인 투구로 한화와 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리빌딩은 끝났다”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 2024년 성적에 대한 명확한 욕심을 내비친 한화는 전반기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한 채 결국 원래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는 비극을 겪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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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0.64)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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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의 7전8기 드라마+박찬호-위즈덤 홈런포 쾅쾅… KIA, ‘타격 부진’ 한화 잡고 5할 승률 재돌파 [광주 게임노트] (0.40)
▲ 8번째 도전 끝에 시즌 첫 승을 신고한 윤영철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7번의 선발 등판에서 승리가 한 번도 없었던 KIA 좌완 윤영철이 드디어 시즌 첫 승과 인연을 맺었다. KIA는 윤영철의 호투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 판을 잡고 다시 5할 승률을 돌파했다. KIA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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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미스터리… 이건 MLB 3등인데, 왜 타율은 폭락? 인생의 첫 수모 피할 수 있나 (0.37)
▲ 최근 타율이 계속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론적으로 투수에게 가장 좋은 이벤트는 헛스윙 유도, 반대로 타자에게 가장 좋지 않은 이벤트는 헛스윙이다. 타구가 인플레이되면 운이라도 바랄 수 있는데, 헛스윙을 하면 그 운조차 바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헛스윙 비율은 타자를 평가하는 하나의 지표이자, 향후 성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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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퇴장→김석환 재역전포→정해영 진땀 세이브… 명불허전 문학 SSG-KIA전, ‘주간 무패’ KIA가 파죽의 6연승으로 웃었다 [인천 게임노트] (0.29)
▲ 22일 인천 SSG전에서 역전 대타 투런포를 때린 김석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전날 아쉽게 6연승 도전에 실패한 KIA가 그 다음 날 기어이 6연승을 달성했다. KIA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8회 터진 김석환의 대타 역전 투런포에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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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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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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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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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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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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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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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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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