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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도 개혁 바람 통했다' 김동문 원광대 교수,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당선…김택규 회장 낙선 (0.51)
▲ 김동문 원광대학교 교수가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에 당선 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 김동문 원광대학교 교수가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에 당선 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에 이어 대한배드민턴협회도 젊은 체육인의 개혁 바람이 닿았다. 23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선거에서 19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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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협회장 선거 잠정 연기, 선거운영위 재구성 이후 치른다 (0.20)
▲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이 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이 일부 인용, 회장 선거는 잠정 연기 됐다. ⓒ연합뉴스 ▲ 김택규 회장은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대표팀 운영에 대한 작심 발언을 한 것을 계기로 사퇴를 종용 받았다. ⓒ연합뉴스/AF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선거가 전격 연기됐다. 배드민턴협회는 16일 대전의 한 호텔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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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 출마 (0.13)
김동문 원광대 교수 ⓒ김동문 교수 측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원광대 교수가 지난 7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김동문 교수는 "이제부터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도전하는 후보자로서 실추된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위상과 자존심을 되찾고,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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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나이 유승민..."일 잘하는 회장으로 남겠다" (0.10)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새로운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돼 취임을 준비하는 유승민 당선인은 16일 서울 중구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 과정을 되짚으며 향후 과제와 목표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대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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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물집' 국회 증거로 "신발만이라도 바꿔달라"...배드민턴협회장 출석 "후원사 규정 바꾸겠다" (0.01)
▲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이 31일 오후 고향인 전남 나주시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국회, 조용운 기자] 김택규 대한배드민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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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주목한 불화설…안세영 "할 말 없다", 감독은 "대화가 필요해" (0.01)
▲ 안세영이 13일 오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국제 대회 복귀전에서 불화설에 휩싸인 안세영(22·삼성생명)과 한국 배드민턴대표팀이 귀국했다. 김학균 감독을 비롯해 안세영 등으로 이루어진 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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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한 안세영, 복귀전 승리 후 마음고생 눈물 "내 배드민턴을 사랑해준 팬들께 감사" (0.01)
▲ 9일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부산 삼성생명 안세영과 인천 인천국제공항 심유진 경기 종료 후 안세영이 취재진과 인터뷰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복귀전을 가뿐하게 승리했다. 안세영은 지난 9일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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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폭로 의견 전부 검토 → 구세대 관습 철폐 다짐 (0.00)
▲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27일 "안세영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도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얼마나 한이 맺혔다는 것이겠느냐. 협회장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안세영 선수가 의견을 낸 부분에 대해서 전부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안세영(22, 삼성생명)의 요구를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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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홍명보 선임에 음모 없었다"...쟁점 이임생에 전권 부여는 '정관 위반' 답 못해 (0.00)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국회, 조용운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홍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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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연속' 배드민턴계 살릴까…전설 김동문 원광대 교수, 협회장 출마 선언 (0.00)
▲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인 김동문 원광대학교 교수가 차기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문 교수 제공 ▲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인 김동문 원광대학교 교수가 차기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문 교수 제공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끄러운 대한배드민턴협회 개혁을 위해 전설이 나선다. 2004 아테네 올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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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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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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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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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