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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 코치 4명과 결별…김상진 코치 영입, 투수 육성 맡긴다 (0.02)
▲ 김상진 코치 ⓒ 두산 베어스 ▲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7위에 그친 롯데 자이언츠가 코치진 개편에 나섰다. 기존 코치 4명과 결별하고 두산 베어스 투수 육성을 맡았던 김상진 코치를 새로 영입한 게 눈에 띈다. 롯데는 31일 "김상진 전 두산 투수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상진 코치는 2020년부터 두산 2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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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인데…그보다 깜짝 놀랄 한 가지가 더 있다 (0.00)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롯데에서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이었다. 마침내 8년 만에 그 바통을 이어 받았다. 올해 롯데의 1번타자로 자리매김한 '마황' 황성빈(28)이 전반기를 마치기도 전에 30도루 고지를 밟았다. 황성빈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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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격분→벤치 클리어링에도 흔들림 없다…롯데 선배들도 "네가 하고싶은 야구해" 격려 (0.0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가 천신만고 끝에 8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지난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와의 방문 경기에서 9-2 완승을 거두고 오랜만에 승리의 달콤함을 맛봤다. 이날 롯데가 적중한 승부수는 바로 황성빈을 선발로 기용한 것이었다. 최근 주전으로 계속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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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 설움 2년, '0.444' 독기 제대로 품었다…"부끄럽지 않도록" (0.00)
▲ 롯데 자이언츠 이정훈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이정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퓨처스팀에 있을 때 개인적으로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하자. 부끄럽지 않도록 가진 것을 다 보여주자'고 생각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훈(30)은 성공에 목마른 선수다. 굴곡 있는 야구 인생을 살았다. 이정훈은 휘문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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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모셔온 롯데, 코칭스태프 대폭 물갈이…마침내 24인 최종 확정 (0.00)
▲ 롯데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을 새로 선임하면서 코칭스태프 물갈이 작업에 나선 롯데가 마침내 202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김태형 감독 취임식이 열린지 딱 한 달이 넘은 시점이다. 올해 정규시즌 초반 파죽의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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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롯데' 돌아왔다…김태형호 퓨처스 사령탑에 김용희 감독 선임 [공식발표] (0.00)
▲ 김용희 신임 퓨처스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칭스태프를 물갈이한 롯데가 새 퓨처스 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김용희 KBO 경기운영위원을 퓨처스 감독의 적임자로 판단해 동행하기로 결정했다. 김 감독은 세대를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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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 능력 발전했지만…6월들어 주루 실수 많았다" 롯데 코치 교체로 분위기 전환 (0.00)
▲ 롯데 서튼 감독 및 코치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월까지의 기세가 사라진 6월의 롯데가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1군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김평호 작전/주루코치를 말소하고 나경민 코치를 그 자리에 배치한다. 국면 전환용 카드다. 롯데는 20일부터 22일까지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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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진 보직도 바꿨고, 부상자도 돌아온다...롯데의 여름은 어떨까 (0.00)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유강남의 끝내기 홈런이 나오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최민우 기자]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뜨거운 봄을 보냈던 롯데 자이언츠. 5월까지 23승 1무 22패를 기록. 승률 0.614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하지만 날이 점차 더워지자 기세가 꺾였다. 연패를 거듭하더니 26일 기준 22경기 6승 16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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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석, '또 안타' (0.00)
▲ 김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롯데 김민석이 안타를 날린 후 김평호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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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왜 갑자기 어필을 했을까… 서튼은 "특별한 생각 없다" (0.00)
▲ 2일 광주 롯데전에서 주루 코치의 행동에 대해 어필하는 김종국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종국 KIA 감독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6회 2사 1,3루 고승민 타석 도중 갑자기 더그아웃으로 박차고 나왔다. 이어 최수원 심판위원에게 뭔가를 어필하기 시작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김 감독의 어필을 이해했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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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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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