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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7.40)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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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이렇게 큰 산이었나… 강정호와 김하성은 넘는다? 이정후는 어디까지 올라갈까 (2.46)
▲ 올 시즌 150안타 페이스로 달려가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시련에 이어 올해는 타격이 널뛰기를 하며 메이저리그 적응 시기를 보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최악의 시기를 거쳐 어느 정도는 성적이 안정화된 시기에 이르고 있다. 6월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7월부터는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시즌 초반 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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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것도 메이저리그 1위다, 김하성 이어 대업 가능할까… 감독도 ‘판타스틱’ 엄지척 (0.43)
▲ 올해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 악몽을 딛고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팀이 영입 당시 기대를 걸었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잘 치고, 잘 뛰고, 또 수비도 잘한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50경기에 나가 타율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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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도 '충격 이적' 주인공 되나…외면 어려운 명장과 절친의 손짓, 벌써 "FA 목표물 가능성" 언급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를 앞두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도 '충격 이적'의 주인공이 될까. 지난 겨울 메이저리그에서는 충격적인 이적 소식이 하나 있었다. 바로 샌디에이고를 이끌던 밥 멜빈 감독이 지구 라이벌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멜빈 감독은 샌디에이고와 계약 기간 1년이 남았지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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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치로 이후 첫 대업 도전하나… 방망이에 이것까지, 누가 수비만 좋다고 했나 (0.00)
▲ 2일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발로 득점을 만드는 원맨쇼를 선보인 김하성 ▲ 김하성은 뛰어난 주력으로 도루 2개를 연거푸 성공시킴은 물론 상대 실책까지 유도하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의 핵심 선수로 거듭난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이번에는 방망이가 아닌 발로 상대를 괴롭혔다. 안타를 치지는 못했으나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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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얼마나 좋으면 감독이 만남을 주선하나…이치로 보고 감격, 평생의 은인 만났다 (0.00)
▲ 이정후가 11일 시애틀과의 시범경기에 앞서 '우상' 스즈키 이치로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우상'과의 만남을 주선까지 해줬을까. KBO 리그를 지배한 최고의 타자였던 이정후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의 허락을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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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정후도 긴장하며 만난 그 우상… '대스타' 이치로, 애정 어린 조언으로 환영했다 (0.00)
▲ 이정후는 등번호와 포지션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치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인정했고, 11일에는 드디어 우상 앞에서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업적을 쌓았다. 2001년 신인상과 MVP를 싹쓸이 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10년 연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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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슈퍼스타 이정후, 미디어가이드 표지도 정복…아버지 이종범부터 반려견 까오까지 나왔다 (0.00)
▲ 샌프란시스코 미디어가이드에 실린 이정후 소개. 이정후에 대한 설명만 3페이지 분량이다. ⓒ 구단 미디어가이드 캡처.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는 역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 핵심 선수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11일 공개한 2024년 시즌 미디어가이드에서도 이정후의 큰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밥 멜빈 감독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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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박찬호는 왜 회식서 김하성 보고 깜짝 놀랐나 "감히 흉내도 내지 못한 일" (0.00)
▲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최다 124승을 기록한 박찬호가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 시구에 나선다. 박찬호는 시구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구를 하는 소감 등을 말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감히 흉내도 내지 못할 일이다" '코리안특급' 박찬호(5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특별고문이 샌디에이고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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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했나’ 이정후 햄스트링 통증, 갑자기 왜?…美매체 “지금은 스프링캠프 기간이라…”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의 샌프란시스코 담당 마리아 과르다도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정후가 왼쪽 햄스트링에 긴장 증세를 보였고,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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