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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일생일대 위기 왔다' 애틀랜타 또 선발 라인업 외면, 9푼5리 주전은 어림도 없다 (31.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31)이 또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또 김하성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이날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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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버럭' 그 선수 방출됐는데…'트리플A 폭격' 배지환 ML 콜업 불발, 또 외면 당했다 (15.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버럭'했던 선수로 잘 알려진 토미 팸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윌 새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더블헤더 맞대결이 종료된 직후 토미 팸이 양도지명(DFA) 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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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700억 유혹했는데 거절당한 팀이 있다…대신 트레이드로 타격왕 영입, 겨우 150억만 주고 쓴다 (11.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장기계약을 제안했다가 퇴짜를 맞은 애슬레틱스가 결국 베테랑 내야수 영입에 성공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애슬레틱스가 뉴욕 메츠의 제프 맥닐을 데려오면서 우완투수 요르단 로드리게스를 대가로 내줬다"라고 보도했다. 애슬레틱스는 메츠로부터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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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10.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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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초비상? 주전 경쟁 끝장 낼 선수 설마 오나… “LAD, 올스타 내야수 관심” (9.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앤드루 프리드먼 LA 다저스 야구부문 사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7월 이적 시장에 의존하지 않는 팀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급하게 나서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만큼, 올해는 순탄하게 넘어가길 희망한 것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프리드먼 사장의 이 같은 발언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영입에 올인하지는 않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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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면 큰 전력" 벌써 김도영 경계 시작됐다! 日 칼럼니스트 "류현진도 일본 앞길 막을 수 있어" (7.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큰 전력이 될 것" 일본 야구 칼럼니스트 무라타 요스케는 22일 "1라운드에서 사무라이 재팬이 경계해야 할 선수들을 소개한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전력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야구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손에 넣지 못하고 있다. 가장 최근 열렸던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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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해적선장이 175억 타자 영입 유탄맞나? "맥커친, 다시 PIT 유니폼 못 입을 수도" (6.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마르셀 오즈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전격 이적했다. 그런데 이 행보로 피츠버그의 '리빙레전드' 앤드류 맥커친이 유탄을 맞을 조짐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마르셀 오즈나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계약 규모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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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포기' 김하성 진짜 FA 시장 나온다…전격 옵트아웃 선언, 美 전망 "애틀랜타 포함 7개 구단 관심 보일 선수" (6.71)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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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5.75)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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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KBO 출신 방출타자와 같이 뛰나…"한국서 성공적 커리어 쌓았다" 주목 (4.9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송성문(29)이 과연 내년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송성문은 올해 14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315, 출루율 .387, 장타율 .530, OPS .917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3루수로 군림했다. 이미 키움에서는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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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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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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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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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