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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해란 은퇴식 개최…"여자배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선수" (0.68)
▲ 흥국생명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레전드 리베로' 김해란(41)이 은퇴식에서 자신의 배구 인생을 돌아본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9일 오후 4시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 종료 후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해란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이번 은퇴식은 김해란의 배구 인생을 기념하며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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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현-김해란 포함 7명, 국가대표 은퇴패 수여…배구인의밤 행사 성료 (0.38)
▲ 국가대표 은퇴선수상 시상 ⓒ대한배구협회 ▲ 국가대표 은퇴선수상 시상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배구가 다시 한번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배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대한배구협회가 22일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개최한 2025 정기대의원총회와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2025 배구인의 밤'을 성황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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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중인데…김연경 전격 은퇴선언, 한국배구 레전드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 (0.2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 흥국생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김연경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를 마치고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1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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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3)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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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이후의 꿈이 바뀌고 있다…"지도자 되고싶은데 주변에서 모두 반대" (0.00)
▲ 흥국생명 김연경은 여전히 선수 은퇴 이후 행보에 대한 고민이 깊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아직 언제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결정된 것은 없다. 그러나 김연경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구 선수이자 한국배구의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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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딸과 함께 '김연경 국대 은퇴식' 관람..관중석 포착 (0.00)
▲ 출처|강소라 SNS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강소라가 김연경의 은퇴식을 관람했다. 배우 강소라는 8일 자신의 SNS에 "2024. 06. 08.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경기장에서 열린 김연경의 여자 배구 국가대표 은퇴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이날 모자에 반바지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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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또 동료 떠나보낸다…'전설의 리베로' 김해란 은퇴선언 "결정이 쉽지 않았다" (0.00)
▲ 흥국생명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이 은퇴를 선언했다. ⓒKOVO ▲ 지난 시즌 흥국생명 김해란(왼쪽)과 김연경이 함께 뛰었던 장면.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이 또 동료를 떠나 보낸다. 이번엔 '리베로의 전설' 김해란(40)이 은퇴를 선언한 것이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5일 "리베로 김해란이 지난 4월 시즌을 끝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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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눈물로 태극마크와 영원한 작별…유재석과 여자배구 레전드 10인도 함께 축하 (0.00)
▲ 김연경이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울컥하지 않으려 했는데…"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태극마크'와 작별을 고했다. 김연경은 8일 오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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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 양효진-김수지 포함 여자배구 올스타 총출동 (0.0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 나설 '라인업'이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라이언앳과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공동 주관하는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와 국가대표 은퇴식이 다음달 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는 24일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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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도 '직관' 왔다…"영원히 김연경 기억 속에 남을 것" (0.00)
▲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코트로 뛰어 나가고 싶었지만 참았다" '국민MC' 유재석도 '배구여제'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와 은퇴식을 직접 보기 위해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았다.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열린 8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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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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