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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결별…10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성적 부진 부담감 컸다" (13.1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이 부임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충남아산은 3일 "배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충남아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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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게 승격 좌절 충남아산, 배성재 수석코치 감독으로 내부 승격 "기대와 응원에 보답" (0.08)
▲ 충남아산FC가 전남 드래곤즈로 떠난 김현석 전 감독의 후임으로 배성재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내부 승격, 내년 동행을 알렸다. ⓒ충남아산FC ▲ 충남아산FC가 전남 드래곤즈로 떠난 김현석 전 감독의 후임으로 배성재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내부 승격, 내년 동행을 알렸다. ⓒ충남아산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깝게 K리그1에 승격하지 못했던 충남아산이 김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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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PK 내줘 연장혈투…대구 ‘지옥에서 생존’ ‘잔류 확정’, 충남아산 합계 6-5 제압 ‘세징야-에드가 연속골’ (0.01)
▲ 대구는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PO) 2024 2차전에서 잔류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3-4로 졌던 대구는 홈에서 스코어를 뒤집으며 잔류 확정, ‘지옥 탈출’에 성공했다. 주인공은 세징야와 에드가였다. 세징야가 전반전에 한골을 넣으며 1만 2천 홈 팬들을 뜨겁게 달궜고 에드가가 후반전 감각적인 슈팅으로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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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뮬리치 멀티골' 수원 삼성, K리그2 첫 경기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수적 열세 버텨냈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승격을 위한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뗐다.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에 2-1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전반전에 나온 뮬리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른 시간 조윤성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를 맞이했다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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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힘을 내라 수원!" 강등에도 팬들 사랑은 여전...'분골쇄신'으로 보답한 수원 (0.00)
▲ '분골쇄신'이라는 플랜 카드를 건 수원 서포터즈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강등에도 팬들의 사랑은 여전했다.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에서 충남 아산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뮬리치의 활약이 빛났다. 뮬리치는 전반 21분 이상민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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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친자 낳은 前여친에 책임은 커녕…1억원 손배소→결국 패소 (0.00)
▲ 김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유엔(UN) 출신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종용했다고 주장한 전 연인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0단독(부장판사 김현석)은 김정훈이 전 연인 A씨를 상대로 낸 1억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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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2020' 출신 리제(이지혜), 5일 신곡 '고작 하루' 발매 (0.00)
▲ 신곡 '고작 하루'를 발표하는 리제. 제공|미카이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리제가 신곡 '고작 하루'로 돌아온다.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리제의 신곡 '고작 하루'는 리제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깊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이별한 지 겨우 하루 지난 화자의 슬픔과 떠나보낼 준비가 되지 않은 마음을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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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K리그 통산 10번째 공격포인트 150개 금자탑 (0.00)
▲ 정조국 ⓒ제주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베테랑 공격수 정조국(36)이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다. 정조국은 2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40분 페널티킥 찬스에서 키커로 나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며 제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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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 1.45%' K리그 코너킥의 모든 것 (0.00)
▲ 코너킥 최고의 강자 김신욱(왼쪽)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1983년 출범 이래 K리그에서 코너킥은 모두 7만 3335번이 나왔다. 이 중 득점으로 연결된 경우는 1063번이었다. 코너킥에서 약 1.45% 확률로 득점이 만들어진 셈이다. 코너킥 상황에서 가장 많은 득점과 도움을 올린 선수부터 직접 코너킥 골을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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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샘컴퍼니 떠나 홀로서기 "전속계약 만료" (0.00)
▲ 배우 강하늘이 샘컴퍼니와 전속계약 만료 후 홀로서기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강하늘이 황정민이 설립한 샘컴퍼니를 떠나 신생 기획사를 설립한다. 샘컴퍼니는 6일 스포티비뉴스에 "강하늘과는 지난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KBS2 '동백꽃 필 무렵'까지만 함께한다"라고 밝혔다. 샘컴퍼니를 떠난 강하늘은 함께 동고동락했던 매니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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