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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생존왕' 김혜성 또 ML 잔류 성공…다저스 키케 복귀→'통산 604경기' 에스피날 방출 (29.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베테랑 유틸리티 플레이어 키케 에르난데스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김혜성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지명할당(DFA) 처리됐다.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에르난데스를 부상자 명단에서 활성화했고, 에스피날을 DFA 조치했다”고 밝혔다. 마이너리그에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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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안심 못한다…경쟁자 다저스 잔류 확정, 찾는 팀이 없었다 (29.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도지명(DFA)되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컸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LA 다저스에 남는다. 다저스는 웨이버 공시했던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아무 팀의 지명도 받지 않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이관했다고 29일(한국시간) 전했다. 에스피날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특히 안정적인 수비와 넓은 수비 범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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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헛스윙이 너무 많아져" 결국 마이너 강등…로버츠가 직접 이유 밝혔다 (28.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근 들어 헛스윙이 너무 많아졌다" 30일(한국시간) 다저스 지역 매체 캘리포니아 포스트 잭 해리스 기자에 따르면 다저스는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기로 했다. 구단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30일 경기를 앞두고 직접 이를 확인했다. 다저스는 최근 웨이버를 통과한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다시 계약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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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26.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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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혜성 희소식 떴다!' 두 번째 DFA→에스피날 FA 선택→다저스 떠난다 (26.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미 에드먼이 복귀함에 따라 또다시 LA 다저스에서 DFA(양도지명) 조치된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두 번은 참지 않았다. 이번엔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것을 택했다. 이제 새로운 행선지를 찾는다. 'MLB.com'의 트랜잭션 로그에 따르면 19일(이하 한국시간)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FA 선수로 풀려났다. 에스피날은 지난 201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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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은 ML 잔류를 원한다, 김혜성이 살아남는 방법 "기회를 소중히, 매일 열심히" (26.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회 소중하게 생각하고…" LA 다저스 김혜성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았다. 시범경기 전경기에서 안타를 터뜨릴 정도로 감이 좋았지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을 비롯해 다저스 구단의 판단은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스타트였다. 결과는 계속 나오고 있었지만, 타석에서의 모습 등을 더 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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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혜성 ML 잔류시켰다, 안타→볼넷→2득점→'기적의 7회' 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 (25.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잔류한 김혜성이 천금 같은 볼넷 출루에 성공하면서 팀의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1-3이었던 경기를 4-3으로 뒤집어 역전승을 거뒀다. 7회가 결정적이었다. 1-2로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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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김혜성 트레이드 안하나" 美 의문 제기…아직 끝나지 않은 마이너행 위기, 구단의 생각을 알고싶다 (23.8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저스는 왜 김혜성을 트레이드하지 않을까?"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를 두 차례나 극복했으나 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김혜성의 팀 동료인 무키 베츠, 키케 에르난데스가 차례로 복귀할 때만 해도 김혜성이 유력한 마이너리그 강등 후보였으나 지금도 김혜성은 빅리그 로스터에 잔류하고 있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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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멀티히트→멀티히트→멀티히트 미쳤다…타율 0.357 ML 잔류 청신호, 사사키 눈물의 1승 (22.8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또 멀티히트를 생산했다. 김혜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서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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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최대 실수는 다저스와 계약한 것… 차라리 트레이드” LAD 팬들 열 받았다, 김혜성 억울함 대변했다 (22.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강등된 김혜성(27·LA 다저스)은 ‘신분’을 놓고 시즌 시작 전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는 논란을 만드는 선수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및 구단 고위층은 아직 김혜성은 타격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김혜성이 푸대접을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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