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율 0.429' 김혜성 다저스 주전 유격수 맡나? "로하스 내일(9일)도 함께 할지 확실하지 않아" (38.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미겔 로하스가 경기 개시를 앞두고 가족 문제로 선발 라인업에 제외됐는데, 9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출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당분간 김혜성에게 꾸준히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로하스는 8일 캐나타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 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맞대결에 유격수, 8번
2026-04-08
-
김혜성 24일 밀워키전, 당연하다는 듯 선발 제외…"마이너리그 강등 확실시" 충격 전망 현실 될까 (35.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혜성이 빠졌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윌 스미스(포수)-카일 터커(우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미겔
2026-05-24
-
LAD 대충격 사건, 김혜성이 前 MVP를 성적으로 압도하다니… 역대급 반전 시작되나 (34.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의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하고 시즌을 트리플A에서 시작한 김혜성(27·LA 다저스)은 하나의 사건이 없었다면 아직도 트리플A에 있었을지 모른다. 기적의 반등은 팀의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34)의 부상으로 시작됐다.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2018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다재다능한 이 스타는
2026-04-28
-
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34.24)
2026-08-07
-
'믿을수 없다' 韓에서 실책 35개 했던 김혜성 맞나…다저스서 유격수 변신 대성공, 이젠 하이라이트 제조기 됐다 (33.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한국에서 한 시즌에 실책 35개를 저질렀던 선수가 맞나 싶다.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7)은 어느새 하이라이트 제조기가 됐다. 김혜성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포지션은 2루수다. 그런데 올 시즌 김혜성은 유격수로 나서는 시간이 훨씬 많다. 올해 빅리그에서 8경기를 출전한 김혜성은 유격수로 7경기, 2루수로
2026-04-17
-
‘MLB 1320경기 베테랑’ 김혜성 후계자로 찍었다? “유격수 잠재력 있다, 내가 떠나기 전에…” (33.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은퇴하기로 미리 선언한 내야수 미겔 로하스(37·LA 다저스)는 201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현재까지 빅리그 통산 1320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견실한 수비력으로 이름을 날렸고, 올해도 건재를 과시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어쩌면 자신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계약이 될지도
2026-05-10
-
김혜성 마이너 충격 강등 이유 나왔다, 다저스 단장이 직접 밝혀 "타격 폼 지난해로 돌아가" (32.00)
“타격폼 다시 무너졌다”…김혜성, 다저스가 직접 손본다 ‘메커니즘 수정 집중’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구단이 김혜성의 마이너리그 이동에 대해 타격 메커니즘 수정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블루는 11일(한국시간) 김혜성이 현재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타격폼 수정과 멀티 포지션 적응 훈련을 병행하
2026-06-11
-
너무 탄탄해서 야속한 다저스 로스터…그래도 김혜성 1안타 3볼넷! 모처럼 '눈야구' 선보였다 (31.68)
2026-06-26
-
"스윙 바뀌었다" 마이너 내려간 김혜성, 트리플A 강등 후 첫 안타→3루 옵션까지 장착 (30.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윙 개선 등을 이유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LA 다저스)가 트리플A로 향한 뒤 첫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 라운드락 익스프레스와 맞대결에 2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
2026-06-04
-
김혜성 노예계약 우려 현실로 드러났다… 그냥 에인절스로 갈 껄 그랬나, 최전성기 날릴 위기 (30.84)
2026-08-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