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벼락'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통보…시범경기 4할대 타율인데 다저스는 왜 1할대 경쟁자 손을 들었나 (27.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맞는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당초 김혜성은 올 시즌 다저
2026-03-23
-
'8푼' WBC 부진은 일시적이었나…'타율 0.429' 김혜성 미쳤다!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폭주' (27.5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스윙에 대한 지적을 하며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에 말을 아낀 가운데, 김혜성이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김혜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맞대결에 2루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18
-
'WBC 인연' 뜨거운 포옹 나눴는데…냉혹한 메이저리그, 김혜성과 만나고 하루 만에 강등이라니 (26.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과 '한국계'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재회했다. 김혜성과 위트컴은 올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이렇다 할 접점이 없었다. 하지만 이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어준 것이 있다. 바로 '태극마크'였다. 한국 대표팀이 최근 국제대회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있었던 만큼 KBO 전력강화위원회
2026-05-06
-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술술…김혜성 공정한 평가 약속? "불리했다" 로버츠 스스로 인정했다 (26.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취채진들과 인터뷰에서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바로 김혜성에 대한 것이었다. 당시 일본 '스호츠 호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WBC 출전과 관련해 "그는 조국을 위해 뛴다. 그건 훌륭한 일이다. 김혜성은 2루를 맡을 것이고, 그의 수비력에 대해서는 전혀
2026-03-24
-
"김혜성 정말 안타깝다" 로버츠 감독, 말이나 말지…트리플A 보낸 이유+바라는 점 대체 뭐길래 (26.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맹활약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개막 로스터 26인에서 제외됐다.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이 다저스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빅리그 2년 차가 된
2026-03-25
-
'마이너 후보였는데' 김혜성이 오타니 다음이라니…"시몬스 같아" 다저스 코치 극찬 이유 있었다 (25.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했던 김혜성의 달라진 위상이 주목받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다저스로 돌아와 시범경기 출전을 이어간 김혜성은 9경기에 출격해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8득점 5도루, OPS 0.967로 맹활약했다. 주전 2루수인 토미 에드먼이 재활로 개막전 출전
2026-05-08
-
'10타수 1안타' 급격하게 식은 방망이, 결국 고개 숙인 김혜성 "내가 안타 쳤더라면…" (25.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격감이 너무나도 일찍 올라온 탓일까. 라이브 배팅, 시범경기 때와는 온도차가 너무나도 크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이야기다. 김혜성은 올해 시작이 너무나도 좋았다. 라이브 배팅 단계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상대로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치고, 사사키 로키를 상대로도 유일하게 안타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는 시범경기까지 그대로
2026-03-09
-
"김혜성, 전성기 시몬스와 비슷해" 코치 극찬, 다저스 중용 이유 드러났다…"대박 영입" 디애슬래틱 집중 조명 (25.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성기 안드렐톤 시몬스와 비슷하다" 김혜성에 대한 LA 다저스 구단의 내부 평가는 높았다. 크리스 우드워드 다저스 1루 코치는 김혜성을 전성기 메이저리그 최고 유격수에 비교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성공적인 선수 발굴 사례를 만들었다는 주제로 데이브 로블레스키와 함께 김혜성을 조명했다. 김혜성에 대해선
2026-05-06
-
김혜성 해냈다! 로버츠 발표, "로스터 경쟁 이겼어"…마이너 걱정 끝→개막전 주전까지 유력 (25.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풀타임 메이저리거라는 꿈에 도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개막 로스터 경쟁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직접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
2026-03-19
-
1할 타자가 김혜성보다 낫다고? 마이너 강등의 충격적 이유 "타석의 질 떨어져, KIM 스윙 다듬어야" (25.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시범경기 4할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게 됐다. 그리고 너무나도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졌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지만, 5월 메이저리그로 승격된
2026-03-2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