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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정찬성 로우킥 맞아봤다…꼬리뼈가 입으로 나오는 줄"(예스맨) (182.0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찬성이 차세대 스포테이너에 도전한다. 31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벼랑 끝 예능 생존전, JTBC '예스맨'에서는 대한민국 격투기 사상 유일무이한 UFC 타이틀 매치의 주인공,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합류한다. 이날 정찬성은 트레이드 마크인 강력한 로우킥으로 등장과 동시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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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이수연, 꼬리뼈 부상 악재에도 팀워크 돋보이는 명품 무대 완성 (172.1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현역가왕3' 이수연이 위기를 이겨내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끌어냈다. 이수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2차 경연 무대를 펼쳤다. 2차 본선 1라운드 미션은 현역 가수들이 한 팀을 이뤄 공연을 완성하고 남성 아티스트를 흑기사로 섭외해 협업 무대를 꾸미는 ‘미니콘서트 흑기사’로 진행됐다. 이수연은 지난 본선 1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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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 강아랑, 결혼 3년만에 임밍아웃…"입덧은 기본, 응급실도 가" (71.3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지난달 KBS를 퇴사한 강아랑 기상 캐스터가 5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5일 강아랑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됐어요! 엄마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아랑은 꽃다발과 선물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다. 지인들과 KBS 동료들이 쓴 편지도 공개했다. 그는 "저 사진 올리자마자 엄마들은 1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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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0.06)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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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진출 실패할라' 걱정 안겼던 역대급 분노 유발자…클린스만, '우승후보' 독일 향한 조언도 "정신력, 해줘" (9.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국 모든 것은 선수들에게 달려 있다.” 메시지의 뼈대는 달라진 게 없다. 위르겐 클린스만이 대한민국을 지휘하던 시절 내세웠던 ‘해줘 축구’의 문법이 이번에는 고국 독일을 향해 거의 복사하듯 되풀이된다. 선수 시절의 명성은 여전히 빛나지만, 지도자로서 꺼내 드는 해법은 또다시 ‘기운’과 ‘정신력’에 머문다. 클린스만이 독일 통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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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운명 교향곡' 홍명보 감독에게 12년 전의 아픔은 약이 될까 아니면 덫에 걸린 착시 효과 일까 (7.0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준비할 것은 여건 내에서 다했다. 알아야 할 것도 그러모아서 하나의 정보로 압축했다. 이제 남은 것은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것뿐이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정말 많은 정성을 쏟았다. 선수들의 점검을 위해 미국, 유럽 등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서 개별 면담도 했고 소속팀 코칭스태프와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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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인도네시아 0-5 패배, 이라크 2-3 패배…최악의 ‘동네북’ 절망적, 10회 연속 ‘조별탈락’ (5.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풋살이 아시아 벽을 넘지 못했다. 조별리그에서 연패를 허용하며 조기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아시안컵 10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다.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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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상윤 기대하라' 전북 유스 출신 강진훈의 당당한 포부 "최종 목표는 프로 데뷔" (4.95)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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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과 대화했다는 그 귀신, 올해 다저스 찾아와 괴롭혔다? “심령 현상 있었다, 전기도 마음대로 꺼져” (2.79)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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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전 남친들에게 명품가방 많이 받아…지금 남편은 돈 굳은 것"(사당귀) (1.57)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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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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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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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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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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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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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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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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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