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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고의 패배설' 현실은 산산조각, 32강 가봤자 벨기에 만난다…꽃길이라던 G조 1위 변경 → 벨기에, 뉴질랜드에 5-1 승리 (168.25)
▲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32강에 진출하더라도 상대는 이제 이집트가 아닌 벨기에로 달라졌다.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가 조별리그 초반 두 경기에서 부진을 털고 뉴질랜드에 5골을 퍼부었다. 최종전에서 G조 1위를 확정한 벨기에는 32강에 선착했다. 만약 한국이 진출하면 맞대결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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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오늘 생각하겠다" 변우석, 굳건한 인기…2년 만 팬미팅 투어 '전석 매진' (51.86)
▲ 변우석. 제공ㅣ바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의 첫 시작을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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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51.2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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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50.56)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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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명승부' 일본에는 꽃길 깔아줬다…FIFA 회장 극찬 "이게 바로 축구" 하이파이브 '감동적 우정' 찬사 (48.07)
▲ U-17 카타르 월드컵에서 같은 숙소에 묵고 있는 일본 대표팀과 멕시코 대표팀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두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가 코트디부아르를 1-0으로 꺾고 호텔로 돌아오자 일본 선수들이 박수를 쳤다. 일본이 포르투갈을 꺾자 멕시코도 같은 방식으로 축하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밖에서는 모두 친구다. 국제축구연맹(F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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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잘했다고 "일본 만나면 땡큐"…브라질 축구황제는 달랐다, 32강 상대로 日 선호 "무난히 이긴다" (43.70)
▲ 과연 브라질이 축구황제라 불린 전설의 호언장담대로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일본을 만나 순조롭게 통과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사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골잡이 호나우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관문에서 일본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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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38.53)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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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 청산" 공효진, ♥케빈오와 새 신혼집 공개 '감각적 인테리어' (18.74)
▲ 출처|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공효진이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며 새 집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에 '두부면 킬러 공효진과 두부상 정준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5월 이사 계획을 알렸던 공효진이 새 집에서 찍은 영상이 눈길을 모았다. 공효진은 이날 영상 첫머리에서 자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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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정식 데뷔 꽃길 깔았다…프리데뷔 음방활동 성료 (18.69)
▲ 아이딧 프리데뷔곡 '스텝 잇 업'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2주에 걸친 프리 데뷔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이들은 정식 데뷔를 위한 꽃길을 완벽하게 깔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24일 프리 데뷔곡이자 첫 번째 미니 앨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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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 인증…리본 단 소지섭 "꽃 대신 제가 왔다" (16.59)
▲ 옥택연(왼쪽)과 소지섭. 출처| '51k_official'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하며 소지섭과 의리를 과시했다. 옥택연의 소속사는 13일 공식 SNS에 드라마 비하인드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투성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옥택연과 소지섭의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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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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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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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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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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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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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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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