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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은메달 ...'22년 만에 동계AG 은메달이자 이번 대회 첫 메달' (0.21)
▲렴대옥-한금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북한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첫 메달을 땄다. 두 선수는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대회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8.13점, 예술점수(PCS) 54.07점, 총점 112.20점을 받아 은메달을 획득했다. 렴대옥-한금철 조는 쇼트프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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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북한 피겨 렴대옥-한금철, 개인 최고점으로 페어 쇼트 3위 (0.20)
▲ 렴대옥-한금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프로그램에서 6개 출전팀 중 3위에 올랐다. 렴대옥-한금철 조는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0.21점, 예술점수(PCS) 26.47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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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준우승 후폭풍? 日감독은 왜 대표팀 전원 교체했나, 의미심장 한 마디 (0.20)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3월 네덜란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여기 출전할 28명의 대표팀 명단이 나왔는데, 지난해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대표팀 전원이 네덜란드 평가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게다가 20명이 첫 국가대표 기회를 잡았다. 결승전에서 대만에 진 충격 때문일까. 이바타 히로카즈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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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신지현이 직접 뽑았다' 여자농구 올스타 베스트5 확정 (0.06)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한국 올스타 베스트5,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이디야커피 스킬 챌린지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 팬 투표 1위 김단비(아산 우리은행)와 2위 신지현(인천 신한은행)이 한국 올스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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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타석에서 홈런 노린다" 불혹의 올스타 탄생→1구단 1위 독식 극적으로 막았다 (0.00)
▲ 나카무라 다케야 ⓒ 스포티비뉴스 DB ▲ 나카무라 다케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 국가대표를 지냈던 '오카와리(한 그릇 더)'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 라이온즈)가 불혹의 나이를 딛고 올스타에 선정됐다. 지명타자로는 역대 최고령 올스타다. 나카무라에게는 10번째 올스타전이다. NPB(일본야구기구)는 2일 올스타 팬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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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공중분해될라" 최고령 우승 감독, 1년 만에 코치 탓탓탓…한신 4위 추락 (0.00)
▲ 한신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 ⓒ 한신 타이거즈 구단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10년 만에 현장에 돌아와 친정 팀을 우승으로 이끈 한신 타이거즈 오카다 아키노부(66) 감독이 올해는 '남탓'을 연발하는 지도자로 전락했다. "뭐든지 잘 풀렸다"던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구단 밖에서는 코칭스태프 사이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아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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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라인업 확정…해외선수 11명 온다 (0.00)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초청하는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에 참여할 선수들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김연경의 소속사인 라이언앳이 주최하고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주관하는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과 KYK 파운데이션(Foundation) 재단 출범식이 다음달 9일 잠실 실내체육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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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눈물로 태극마크와 영원한 작별…유재석과 여자배구 레전드 10인도 함께 축하 (0.00)
▲ 김연경이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울컥하지 않으려 했는데…"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태극마크'와 작별을 고했다. 김연경은 8일 오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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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h 직구로 헛스윙 삼진…퍼펙트투수가 56홈런 MVP 눌렀다 (0.00)
▲ 사사키 로키 ⓒ 교도=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 대표팀 합류를 앞둔 '퍼펙트 투수' 사사키 로키(지바롯데)와 '최연소 MVP'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각자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맞대결을 벌였다. 지바롯데 마린즈와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15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야구장에서 연습경기를 치렀다. 사사키는 지바롯데 선발투수로, 무라카미는 야쿠르트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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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스포츠장관회의…"3국 스포츠 교류 및 협력 강화" (0.00)
한중일 스포츠장관 회의가 9일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한국·일본·중국의 스포츠장관이 3국의 스포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제4회 한·일·중 스포츠장관회의가 9일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과 일본 나가오카 케이코 문부과학성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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