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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470.8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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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458.8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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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419.3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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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416.2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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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해 흉기 위협한 30대男, 징역 10년 구형 (371.5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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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329.9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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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329.9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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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거부 "법정 대면 안 한다" (293.9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그의 어머니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은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과 관련해 증인 불출석 신고서와 사유서를 제출했다. 나나 역시 이에 동의하는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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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법정 선다…4월 21일 증인 출석 (291.4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에 따르면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그동안 일정 문제로 출석이 미뤄졌으나, 다음 재판에는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당사자로서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라 이번 공판에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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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30대男, 재판서 "흉기 소지하지 않아, 일방적 구타당해" 주장 (143.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A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11월 30일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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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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