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52.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출석…"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분노[종합] (52.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상해 피의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1일 오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 신문을 위해 직접 법정을 찾은 나나는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 청심환을 먹고 왔다"며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말하겠다"
2026-04-21
-
나나, 자택 강도 재판 증인 출석 후 심경…"자업자득, 죄값을 치르길" (51.5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직후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행위에 대한 죗값을 치르길"이라는 글을 올리며 사자성어 '자업자득'을 덧붙였다. 당초 나나는 피의자 A씨와 대면하는 것에 부담을 느껴 증인 법률대리인을 통해 불출석 신고서를 제
2026-04-21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법정 선다…4월 21일 증인 출석 (47.8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선다. 28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에 따르면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그동안 일정 문제로 출석이 미뤄졌으나, 다음 재판에는 직접 법정에 나서 피해 당사자로서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라 이번 공판에
2026-03-28
-
"법이 이렇다고 하니.." 나나, '자택 강도 사건' 증인출석 앞두고 의미심장 (45.5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나나는 28일 개인 계정에 관련 기사 내용을 공유하면서, "뭔가 많이 잘못 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에게 "걱정하지 마세요. 잘 다녀오겠다. 있는 그대로 사실만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8
-
'청문회 안 나가' 이임생-서강일 등 어쩌나…불출석 축구인들 국감 호출 예고 "끝까지 책임 묻겠다" (44.70)
2026-07-31
-
송민호 "복무 책임자에 돈 빌려주고 함께 낚시…대가 바라지 않아, 단순 친분" (44.17)
2026-07-14
-
故오요안나 재판, 아직도 제자리걸음 "가해자 지목된 증인들, 불출석" (44.1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관련 재판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는 故오요안나 사망과 관련된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손해배상 소송 관련 5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유족 측과 피고 측이 신청한 증인들에 대한 신문이 예정돼 있었으나, 채택된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으면서 결국 절차가 진행되
2026-04-16
-
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43.06)
2026-07-14
-
[오피셜] "홍명보는 내가 뽑았다, 날 비난하라" 책임 물으니 사라졌다…이임생, 월드컵 참패 뒤 캄보디아행 → 청문회까지 불참 (40.83)
2026-07-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