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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 군대 간다…"7월 21일 입대, 나답게 잘 다녀오겠다"[전문] (87.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준영이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몇 달째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됐다"라며 "벌써 10번째 고쳐 쓰는 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오는 7월 21일 입대한다고 직접 알렸다. 이준영은 "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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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실패+수비 실책 자멸, 또 걷어찬 승리…정말 롯데스러웠던 패배, 4번째 내다버린 '꽃다발' (76.3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번트 실패와 실책까지. 정말 롯데 자이언츠 다운 패배였다.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또 스스로 걷어찼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8-9로 패했다. 롯데는 지난 6일 경기 후반까지 2-0의 리드를 잘 유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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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국대' 클래스 입증! 41세 맏형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다 짜냈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증명" (46.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냥 다 짜냈다" 노경은은 9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호주와 맞대결에서 2이닝 동안 투구수 28구,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한국을 구했다. 8강 진출을 위해선 반드시 호주를 5점차 이상, 2실점 이내로 잡아야내야 하는 상황에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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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첫 미니앨범으로 청춘 서사 확장 "나답게 앞으로" (43.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첫 미니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확장한다. 에이엠피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를 발표하고, 지난해 9월 데뷔 이후 첫 컴백에 나선다. 앞서 에이엠피는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에이엠피'를 통해 무채색 같던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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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캐나다!” 韓 팬들의 절규…홍명보호, 사상 첫 포트2 호재 속 '숨은 함정' 발견→"노르웨이·이집트·PO승자 ‘지뢰밭’ 경고" (18.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가 월드컵 조 추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조 추첨에서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자리했다. 조 구성에서 유리한 출발선을 확보했단 평가가 나온다. 다만 그늘도 있다. 내년 북중미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로 늘어난 탓에 포트3·4에도 ‘이름값’이 제법 무거운 강호가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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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내 선수…바람이 까다로웠다" 이정후 수비 실책에 에이스가 보인 놀라운 반응 (18.0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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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17.0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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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15.7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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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홍명보 나가' 나도 모르게 나왔다…공항서 외쳐 난감"('컬투쇼') (15.6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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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어깨 기댄 남성은 '나 카이'? 추측 봇물..난리났다 [이슈S] (15.62)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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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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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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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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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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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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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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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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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