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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73.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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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은 내 우상” 외쳤던 西 선수, 미국 진출 결심…‘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60.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8)이 유럽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수비수 레길론이 조르디 알바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알바의 대체 선수로 레길론을 점찍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레길론 영입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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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이 큰 일 했네! SON의 가르침 받은 '토트넘 최고 유망주' 무어, 스코틀랜드 영플레이어상 후보 등극 (52.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이키 무어의 스코틀랜드 임대 도전은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졌다. 손흥민에게 배운 것이 성장에 큰 도움을 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는 28일(한국시간)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후보 4인을 발표했는데, 무어를 비롯해 바니 스튜어트, 핀들레이 마셜, 루크 그레이엄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는 다음 달 초 공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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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솔직 고백' 마음 사로잡은 단 한 사람..."주저 없이 호날두라고 답했다" (43.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 사람은 리오넬 메시가 아니었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5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을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월드컵에서 가장 좋아하는 레전드"를 물었다. 해당 영상에 손흥민도 등장했다. 손흥민의 선택은 일편단심이었다. 미국 매체 '볼라빕'은 "손흥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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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좀 하자' 손흥민 또 못 살게 구네…'87억원' 토트넘 옛 동료, 또 美 인터 마이애미 이적 유력 (21.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정복에 옛 동료들이 라이벌로 나서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집어삼킨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력 개편에 돌입했다. 최근 팀을 우승으로 주역들과 이별을 감수하면서 더 강력한 아르헨티나 커넥션을 구축하려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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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18.22)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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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내 영웅”…SON, 프리킥 결승골로 다시 주목받는 ‘레전드 예우 발언’→"손흥민을 만든 5인" 印尼언론 재조명 (17.25)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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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호날두, 하루에 기록 2개 삭제…음바페 59호골 '호~우' 타이 → 홀란 PL 104골로 호날두(103골) 밀어내 (15.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대의 상징과도 같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의 견고한 성벽이 단 하루 만에 두 곳에서 동시에 허물어졌다. 축구 역사의 페이지를 빼곡히 채웠던 호날두의 이름이 지워진 자리에는 새로운 시대의 주역인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이름이 선명하게 아로새겨졌다. 21일(한국시간) 마드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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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심수봉' 최연화, '신노년 프로젝트' 협업 예고 "모창 능력자, 제겐 무한한 영광" (15.0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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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장 존경하는 우상" 공개 고백 고든, 뮌헨 아닌 바르사 유니폼 입는다...이적료 1400억에 합의 (14.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손흥민을 우상으로 뽑았던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의 윙어 고든 영입에 합의했다. 고든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28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추가 조항을 포함해 6,930만 파운드(8,000만 유로, 약 1,400억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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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