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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이정도면 신들렸다…'꿈 이뤄준' 은인위해 상의까지 벗어던기고 '광란의 응원쇼' (25.79)
▲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전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지는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 ESPN 밀워키 ▲ 밀워키 시절 에릭 테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신을 다시 메이저리거로 만들어 준 '은인'을 위해 상의를 벗어던졌다. '전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가 밀워키 홈구장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광란의 응원쇼를 펼쳤다. 테임즈의 뜨거운 응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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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리마는 씁쓸한 실패… ‘투수 WAR 1위’ 이반 노바는 다를까 (0.00)
▲ SSG와 계약을 맺은 이반 노바는 KBO리그에 온 그 어떤 외국인 투수보다 뛰어난 경력을 자랑한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 온 외국인 선수 중 메이저리그(MLB)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선수는 제법 있었다. 훌리오 프랑코(전 삼성), 카를로스 바에르가(전 삼성), 루크 스캇(전 SK), 나이저 모건(전 한화) 등이 대표적인 선수들이다.KB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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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주목할 만한 전직 빅리거" 美 팬 매체 KBO 리그 예습 (0.00)
▲ 박병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프로스포츠 팬 컬럼니스트 사이트 '팬사이디드'가 KBO 리그 예습에 나섰다.'팬사이디드'의 '콜투더펜'은 16일(한국시간) "2020년 KBO 리그에서 지켜볼 만한 전직 메이저리거 선수들"을 소개했다. 매체는 "KBO 리그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선수 교차가 있었고 꽤 성공을 거두었다. 19세에 K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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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전반기] 박종훈 단장 “원래 목표, 5할 언저리였는데” (0.00)
▲ [스포티비뉴스=청주,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청주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끝내기 스리런을 날린 한화 송광민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7년 이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하고 있는 한화는 새 감독들이 부임할 때마다 화끈하게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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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잉 효과… ‘거북이’ 한화 외야, 리그 최강으로 변신 (0.00)
▲ 왼쪽부터 양성우, 제러드 호잉, 이용규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김건일 기자] 지난 20일 KIA와 경기에서 한용덕 한화 감독은 여러 번 놀랐다. 우익수 제러드 호잉이 4회 김선빈의 안타성 타구를 전력질주해서 낚아채더니 1루로 송구해 더블플레이를 시도했다. 5회에도 KIA 홍재호의 안타성 타구를 호잉은 주저앉으면서 잡아 냈다. 두 차례 호수비로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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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 왼쪽부터 더스틴 니퍼트-닉 에반스-마이클 보우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두산은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년 롯데에서 뛰었고 올해도 7월 대체 선수로 롯데에 복귀해 12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은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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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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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문제적 남자' 25인 로스터…나이저 모건 등장 (0.00)
▲ 심판과 언쟁을 벌이는 나이저 모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악동, 문제아, 싸움꾼…이런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화끈한' 성격을 자랑하는 선수들로만 팀을 만든다면 어떨까. 미국 '폭스스포츠' 브렛 스마일리 기자는 22일(한국 시간) "야구계 '성질 급한' 25인 로스터"를 만들었다. KBO 리그 팬들에게 익숙한 나이저 모건이 여기에 포함됐다.외야수로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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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①] '삼국지 2라운드', NL 중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교 1, 2, 3등이 한 반에 있었다. 지난해 3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쌓은 세 팀은 공교롭게도 모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 있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100승,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98승 그리고 시카고 컵스가 97승을 기록했다. 기형적인 순위는 포스트시즌까지 영향을 미쳤다. 정규 시즌에서 전체 2, 3번째로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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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클린업 붕괴' 김태균은 외롭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에는 외국인 타자의 이름을 찾을 수 없다. 5번 타자 최진행은 약물 징계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4번 타자 김태균이 외로이 지키고 있지만 말 그대로 '고군분투'다. 한화 이글스는 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1-6으로 맥없이 패했다. 최근 10경기 3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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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