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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인정' 콘테 감독, 2년 만에 나폴리와 결별 수순...위기의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 유력 (72.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결국 나폴리와 결별 수순을 밟는다. 차기 행선지는 다시 한 번 이탈리아 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라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시즌 종료 후 나폴리를 떠나기로 마음을 굳혔다"라고 전했다. 배경에는 공석 상태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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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한 살 차이인데, 아직도 철이 안 들었다...'구단 소집 훈련 무단 불참' 루카쿠, 결국 구단은 징계 예고 (50.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재회 신화'를 꿈꾸며 나폴리에 입성했던 로멜루 루카쿠의 동행이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판은 31일(한국시간) "루카쿠는 A매치 기간 후 복귀하라는 구단의 최후 통첩에도 불구하고, 벨기에에 남기로 결정했다. 그는 AC밀란과의 경기를 대비해 금일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었음에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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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27.6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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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개성 있는 선수'에 뽑혔다…이탈리아 복귀 빅찬스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영입 리스트에 포함" (18.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합작했던 은사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사령탑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벤투스는 2025-26시즌 세리에A 6위에 머물며 자존심이 상했다. 지휘봉을 잡은 지 7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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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16.1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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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9.2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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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단호한 공식입장 “영입 제안 전부 거절, 바이에른 뮌헨 남는다” (8.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은 단호했다. 겨울 이적 시장 기간 꽤 많은 ‘설’이 돌았는데 모두 거절하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쟁을 선택했다. 9일(한국시간) 독일 지역지 ‘슈베비셰’에 따르면, 김민재는 알고이봄버(Allgäu-Bomber) 팬 클럽 행사에 참석해 질문을 주고 받았다. 아이히슈테텐 체육관에서 바이에른 뮌헨 팬클럽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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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에 호주로 날아간다…세리에A 세계화 확장 전략 풀가동 (8.6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언제부터인가 유럽 5대 리그는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 경기를 치르기 시작했습니다. 리그보다는 리그컵이나 FA컵 등 단판 승부 성격의 대회를 주로 소화했습니다. 세계적인 리그로 성장하고 홍보하겠다는 경쟁심이 발동한 겁니다. 상업적으로도 리그 규모를 더 키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붙었습니다. 하지만, 자국 리그 팬들의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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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소식, 영국 단독 “김민재→토트넘 이적 협상 가능,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한 센터백” (8.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와 접점이 생겼다. 김민재가 원한다면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참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된 후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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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 무리뉴 후임 'KIM 스승' 급부상→페네르바흐체 '단장피셜' 떴다! "유럽대항전 8강 자신" 호언장담 (6.07)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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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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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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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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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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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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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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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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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