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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환상의 추월, 남자 쇼트트랙 5000m 결승진출! 20년만의 金도전 (54.2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올랐다. 이준서-임종언-이정민-신동민이 한팀이 된 한국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1위(6분 52초 70)을 기록했다. 남자 5000m은 네명의 선수들이 45바퀴를 나눠돈다. 초반은 탐색전이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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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넘으면 된다" 갑자기 큰소리 뻥뻥…中, 이틀만에 금메달 3개 → 이제 일본 잡으러 "아시아 1위 탈환" 기세등등 (40.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극심한 '노골드' 부진에 시달리며 대한민국과 일본의 등 뒤만 바라보던 중국이 이틀 사이에 금메달 3개를 몰아치며 무서운 기세로 반등하고 있다. 한때 "한국보다만 높은 순위에 있으면 된다"며 정신 승리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던 중국 여론은 이제 '아시아 1위' 탈환을 공언하기 시작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막바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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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0년만의 금메달 도전, 임종언 "20년전 이탈리아의 기운을" (39.9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올랐다. 이준서-임종언-이정민-신동민이 한팀이 된 한국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1위(6분 52초 70)을 기록했다. 6바퀴를 남겨놓고 환상적인 추월이 나왔다. 그리고 한국이 1위로 올라섰다. 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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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국인’ 국적 바꾸고 ‘노메달’ 린샤오쥔, 中 추방 위기…“향후 국가대표 발탁 희박” (35.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이 다시 중국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뛸 가능성은 솔직히 매우 떨어져 보인다.”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이 노메달로 이번 올림픽을 끝냈다. 중국 현지에서는 린샤오쥔에게 크게 실망했고, 중국 국가대표로 다음 올림픽 가능성에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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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황상태…“린샤오쥔 진심으로 실망, 韓서 데려왔는데 평범한 수준, 체력 부족…8년 만 올림픽 진출 노메달” (35.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린샤오쥔은 한국에서 중국으로 국적을 바꿔 8년 만에 동계 올림픽 무대에 도전했다.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 3조에 출전했지만 조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8년 만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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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년 만에 태극기 사라졌다…린샤오쥔, 中 올림픽 출전 명단 124명에 포함 "나는 중국인, 金 따겠다" (34.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에서 이제는 오성홍기를 가슴에 단 중국 대표팀의 핵심으로 거듭났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동계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3일 중국 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는 내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명단을 발표했다"며 "남자 선수 57명, 여자 선수 6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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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국적 재취득’ 일말에 종료, 린샤오쥔 “중국에 감사…다시 올림픽 뛸 수 있게 해준 영광, 평생 잊지 않을 것” (33.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8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지만, 다시 빙상 위를 달릴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22일(한국시간)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소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조국(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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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33.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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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적 쇼크 '한국이 위험하다더니 우리가 망했네'…은메달 딱 1개, 중국 쇼트트랙 몰락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32.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중국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19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자존심을 지킨 반면, 중국은 역대급 ‘노골드’ 수모를 당해 국가적 쇼크 상태에 빠졌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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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中 오성홍기 휘날릴까...한국→중국 귀화 린샤오쥔, 8년 만에 올림픽 무대 확정 [오피셜] (31.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임효준이 중국 대표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빙판에 선다. 무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다. 중국 국가체육총국 동계운동관리센터는 23일(한국시간)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선수 1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린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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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