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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흑백2' 우승, 아내에게도 말 안해…내정설? 그랬으면 안했다"[인터뷰③] (99.9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47) 셰프가 일각의 내정설을 부인하면서 아내에게도 우승 소식을 이야기하지 않고 비밀로 했다고 털어놨다.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우승을 맞아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최강록 PD는 "재도전 해서 좋았습니다"라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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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1.4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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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얻어맞고 김민재에게 반했다' EPL 명문, 몇 주째 미친 구애! 월드컵 때 1차 접촉→엿새 전 친선경기 끝나자 또 연락…뮌헨 "안 팔아" (10.9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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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최강록 "이제 식당은 못하겠다" 하니 '흑백2' PD도 눈 커졌다[인터뷰S] (9.0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세계를 사로잡은 '흑백요리사2'의 묵직한 드라마가 끝난 뒤, 그 주역 세 사람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우승자 최강록, 그리고 두 연출자 김학민 김은지 PD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요리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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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노시환-김도영도 MLB 희망 보이나… 오타니가 3위로 밀릴 정도, 日 타자들 MLB 홈런 폭격 [무라카미 돌풍③] (7.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가 보는 일본프로야구는 분명 투수 쪽이 더 매력이 있는 무대였다. 노모 히데오를 시작으로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투수들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이 정설로 굳어졌다. 실제 수많은 일본인 투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와 좋은 활약을 했고, 최근에는 리그 에이스급이 아닌 선수들도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좋은 대접을 받는 경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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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②] "안세영은 사상 최고" 70연승·올림픽 金 전설의 고백…"완전히 다른 레벨" 복식 황제도 혀 내둘렀다 (5.29)
[스포티비뉴스=방이동, 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김동문(50)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당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세계를 호령했다. 힘으로 누르기보다 적의 심리를 읽고 날카로운 역공으로 상대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 한국 남자배드민턴 간판 계보를 나열하면 박주봉-김동문-이용대-서승재로 이어진다는 게 배드민턴계 정설이다. 전공(戰功)도 화려하다. 1996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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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김연아 사라졌다" 日 의문 폭발…해설위원 9년째 거부 "밀라노 올림픽도 자취 감춰"→자국 피겨계와 '거리두기' 이유 있다 (4.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과 체육계가 아사다 마오(36) 부재를 아쉬워하고 있다. 일본 일간지 '닛칸 겐다이'는 지난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일본의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터 아사다의 눈부신 커리어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시청자와 팬들 사이에선 (타 종목은) 여러 레전드가 활발히 활동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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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왕옌청 대만 대표팀 막았다고? 가짜뉴스 신고해야 할 판… 이런 억울한 일이 있나 (4.8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직위는 지난 6일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3월 열릴 대회에 출전할 24개 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최국 자격으로 ‘선공개’ 혜택을 받은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팀의 최종 엔트리가 한꺼번에 발표됐다. 한국도 최종 명단 30인을 모두 발표한 가운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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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후보가 어울려" 엔리케 감독 '열렬한 팬' 선언 딜레마→"활약할수록 슈퍼 서브 고정 가능성" (4.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짧은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이강인(25)을 향해 '슈퍼 조커'가 최적의 포지션일 수 있다는 역설적인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3일(한국시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2-1 승)에 교체 출장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올겨울 수많은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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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아내는 패닉·며느리까지 식음전폐…'갑질'은 절대 아냐"[인터뷰②] (3.7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불거진 출처 불명의 갑질 의혹을 확실하게 부인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회와 함께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수척한 얼굴로 인터뷰에 나선 임 셰프는 "30년 전, 40년 전 얘기를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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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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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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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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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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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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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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