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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5.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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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자 英 황당한 분석, “솔직히 한국 팬덤 큰 도움 안됐어”…중동이 더 투자하는 추세 ‘오일머니’ 찬양 (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LAFC에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에 상업적인 부분을 분석했는데, 많은 한국 팬이 떠날 걸 인정하면서도 구단 수익에는 큰 타격이 없을 거라 확신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이적과 한국 및 토트넘의 재정적 영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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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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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손흥민, 사우디 3팀 영입 추진…구단·이적료 전격 공개 “알 아흘리·알 나스르·알 카디시아→627억 제안 준비” (0.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구체적인 3팀이 나왔다. 영국에서 공신력이 꽤 높은 매체에서도 관련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8일(한국시간)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가십 코너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아흘리, 알 나스르, 알 카사디아가 손흥민 영입에 관심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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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충격적인 신의 손! 머리에 닿지 않자 손으로 골→곧바로 퇴장…산투스는 강등 위기 (0.6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네이마르(산투스)가 논란 끝에 퇴장을 당했다. 산투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보타포구와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 11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2승 2무 7패를 기록한 산투스는 강등권인 리그 18위까지 떨어지게 됐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네이마르는 득점과 함께 팀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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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손흥민 행선지 전격 공개” 알 나스르·알 아흘리·알 카디시아→이적료 630억 제안 “SON 토트넘과 작별에 어느때보다 열린 상태” (0.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팀 이적이 유력하다. 구체적인 팀도 하나둘 거론되고 있다. 일단은 한국 투어 이후에 차기 행선지를 고를 전망이다. 영국에서 꽤 공신력이 있는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알 아흘리, 알 카디시아가 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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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전격 손흥민 영입 추진" ESPN도 합류했다→연봉 480억 '초대형 잭팟' 가능성…7월 20일 협상 스타트 (0.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프로 데뷔 15년 만에 첫 우승으로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감한 손흥민(33, 토트넘)에게 영입 제안을 준비한다. 한국인 국가대표 공격수 거취가 올여름 이적시장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이적 가능성을 거론하며 "국제축구연맹(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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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세기의 이적…손흥민 '공식협상’ 일정 떴다! 7월 20일 사우디 영입 제안 → 연봉 480억 ‘훌쩍’ (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영입 제안을 한다. 구체적인 팀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꽤 다수 팀이 손흥민 영입을 추진한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보유한 사우디국부펀드 팀이 유력하다. 이번 영입 시도는 단순한 전력 강화 차원을 넘어, 손흥민이라는 아시아 최고 스타를 통해 사우디 리그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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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조건 잔류시켜…클래스가 달라" 아름다운 '동행' 이미 상상→현지 팬 작심발언, 이유는? (0.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올여름 마지막 과제는 손흥민과 재계약이다(Finally, a new contract for Son). 최고의 시즌을 보내진 못했지만 폼은 일시적일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팀이 흔들리는 상황임에도 묵묵히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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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51)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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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