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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개 조롱 "재택근무형 축구선수"…네이마르, 브라질 팬심까지 폭발 "우승 광고부터 찍어? 오만의 대가" (33.06)
▲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네이마르의 대표팀 승선은 브라질 안에서도 적지 않은 논란을 낳았다. 반복된 부상으로 소속팀에서도 정상적인 출전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름값이 우선된 발탁이라는 비판이 상당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 조기 탈락의 충격 속에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의 우승을 전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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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31.94)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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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네이마르 역대급 분노 폭발..."격양된 표정으로 욕설 내뱉었다" 추태 논란→구체적 원인은 '아직' (29.17)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경기 후 상대 구단 관계자들과 거친 언쟁을 벌이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컵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레모 구단 관계자들과 터널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산투스가 브라질 파라주 벨렝의 망게이라웅 스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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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백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日 시오가이, 브라질 도발하고 당당한 척 했었는데 "호텔방에서 극도로 떨었어" (15.76)
▲ 일본은 지난해 10월 안첼로티 감독 부임 직후의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브라질을 상대로 거둔 역사적인 첫승 때문인지 일본이 월드컵에서도 승리를 자신한다. 도발을 시작한 시오가이 겐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을 향한 당찬 한마디는 예상치 못한 거센 후폭풍으로 이어졌다.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21, 볼프스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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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네이마르, 이강인 동료 '조롱'...득점 비교 게시물에 '웃는 이모티콘' (0.00)
▲ 네이마르와 뎀벨레의 득점 수를 비교한 네이마르의 팬 계정 ⓒgenioneymarjr1 ▲ 여기에 댓글을 단 네이마르 ⓒSNS ▲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신의 대체자로 영입된 선수를 조롱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본인과 우스망 뎀벨레의 기록을 비교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에 반응했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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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빙의' 비니시우스 해트트릭에 레알, 바르사 4-1 완파…슈퍼컵 우승 (0.00)
▲ 비니시우스 주니어(위)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 선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연상하게 하는 '호우' 세리모니를 펼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세계 축구 최고의 라이벌전이었는데, 상대가 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아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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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까지'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사태, 네이마르-음바페까지 나섰다 (0.00)
▲ 비니시우스가 발렌시아 팬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하고 눈물을 흘렸다 ⓒ 디렉토골 캡쳐 ▲ 계속된 인종차별에 관중들과 설전을 벌인 비니시우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한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는다. 마네킹 교수형 조롱에 엄벌을 약속했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 비니시우스가 선을 넘는 인종차별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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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춘 브라질 감독 "한국 조롱 의도 없었다" 항변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송경택 기자] 선수들과 춤을 추다가 한국을 조롱했나는 논란에 휩싸인 치치 브라질 감독이 억울해했다.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한국과 브라질 경기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조롱할 의도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치치 감독은 "선수들만의 언어가 있다. 모두가 춤을 춰야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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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준우승하자 '히죽히죽'…에버턴 선수 조롱 (0.00)
▲ 에버턴 공격수 히샬리송.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버턴 공격수 히샬리송(25)이 라이벌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친 것을 조롱해 화제다. 히샬리송은 23일(한국시간)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이 끝나고 SNS 하나를 올렸다. 티에리 앙리가 웃는 '움짤'. 단 평범한 웃음은 아니었다. '움짤' 속 앙리는 입꼬리를 반복해서 씰룩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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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탈락 책임져야' PSG 팬들, 메시에게 야유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올드 트래포드 영웅으로 올라선 3월 둘째주 라이벌 리오넬 메시(34)는 안방에서 야유를 받았다. 1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2021-22 프랑스 리그앙 지로댕 보르도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메시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경기 전 메시가 소개됐을 때 나왔던 야유는 경기 시작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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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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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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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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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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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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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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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