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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은 교체 확정적, 네일-올러도 아직은 모른다… 추락한 KIA, 외국인까지 머리 아프다 (47.72)
▲ 30홈런 이상을 기록했지만 뚜렷한 약점으로 시즌 내내 논란을 불러일으킨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로 맞이한 패트릭 위즈덤(34)에 대해 “홈런 30개를 쳐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캠프 당시 이 감독은 “그럴 만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고 큰 기대를 걸었다. 메이저리그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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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사생결단 모드다… 네일-올러 하루씩 당긴다, 이범호 “최선 다한다” 각오 무장 (37.03)
▲ 나흘 휴식 후 3일 광주 SSG전에 등판하는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의 위기에 몰린 KIA가 사생결단으로 이번 주를 치른다. 더 밀리면 향후 만회가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깔려 있는 가운데, 외국인 투수들이 하루씩 당겨 선발 등판한다. 일단 최대한 많이 이기고 본다는 생각이다. KIA는 3일 광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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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무지 질 것 같지가 않다! 31억 에이스도 느낀다 "2024년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 (29.99)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리가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2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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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한화에 약간의 운까지 따르나… 네일-올러-김도영 다 피한다? 폰세 LG 정조준하나 (22.32)
▲ 한화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15일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한 뒤 지금까지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는 한화는 최근 팀 경기력이 다소간 저하된 상태다. 타격이 시원스레 터지지 않는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팀이 자랑하는 마운드까지 기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도 2승4패에 머물고 있고, 여기에 2위 LG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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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21.24)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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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14.76)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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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13.22)
▲ 올 시즌 좋은 평균자책점을 보여주고 있으나 세부 기록 측면에서 약간의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 한화전 직후 한화와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추격조에서 좋은 활약을 한 우완 이형범을 한화로 보내는 대신,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하며 내야 선수층을 채웠다. 당초 걱정했던 외야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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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갑인가, 올러가 갑인가… 이범호 시즌 평가는 어땠나, 내년에 다시 볼 수 있나 (4.53)
▲ 올 시즌 KIA의 외국인 투수로 활약한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 팀에서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일찌감치 내년 전력 구상에 나서야 할 처지다. 내부에서 프리에이전트(FA)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외국인 선수 구상은 어느 정도 전략이 서고 있다. 2년 연속 팀 에이스 몫을 한 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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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날벼락, 희미한 희망마저 꺼지나… 네일까지 팔꿈치 염증으로 사실상 시즌아웃, 이범호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3.82)
▲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산술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마저 4% 미만으로 떨어진 KIA가 시즌 막판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리고 있다. 팀 마지막 기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퍼즐인 제임스 네일(32)마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제는 정말 문자 그대로의 기적이 필요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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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설상가상 KIA 에이스까지 잃어버리나, 네일 등판 긴급 취소 "팔 상태 무겁다"… 신인 투수에 달린 가을 운명 (3.65)
▲ 당초 16일 선발 등판 예정이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이날 등판하지 않은 KIA 에이스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한화와 3연전 선발 로테이션 구상을 드러냈다. 당시 이 감독의 설명으로는 16일은 제임스 네일, 1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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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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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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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