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24.02)
2026-07-26
-
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10.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
앙리조차 이해 못 했다 "호날두야 중요한 건 개인 아닌 팀 득점"...주요 메이저 대회 10경기 득점 침묵에 비판 세례 (9.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핵심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주요 대회에서 10경기째 침묵을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유효 슈팅조차 기록하지 못하며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이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NRG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6-06-18
-
"0-3 참패"…라리가 2위 바르사 '런던 침몰'→퇴장+자책골까지 '총체적 붕괴' UCL 15위 추락 (7.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런던에서 침몰했다. 바르셀로나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원정 5차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승 1무 2패, 승점 7로 순위가 15위까지 곤두박질쳤다. 최근 3연
2025-11-26
-
이강인의 킬러 패스, 연두부 토트넘 수비 붕괴 그림 그려보나…야말 폭발력도 기대감 충만 (5.6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벌써 반환점을 도는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 인테르 밀란이 4전 전승으로 16강 진출을 향해 질주 중입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도 추격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난 시즌 조별리그제를 개편, 8위까지 16강 직행. 9위부터 24위까지는 플레이오프로 나머지 여덟
2025-11-25
-
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에게 굴욕 ‘두 번’ 당했던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런던 라이벌팀 이적 “아스널 영입 완료” (0.74)
2025-06-25
-
[PL REVIEW] 드디어 잭슨 '2025년 첫골' 폭발! 첼시, 에버턴에 1-0 승리 → 4위 탈환 '챔스 진출권으로' (0.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해 들어 골 소식이 없던 니콜라스 잭슨이 4개월 만에 다시 터졌다. 모처럼 발휘한 결정력으로 첼시에 아주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김민재 영입설로 뜨거운 첼시가 빅4 재진입에 성공했다. 첼시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친 에버턴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전반 27분 터진 니콜
2025-04-26
-
홍해가 갈라지듯 토트넘 수비 가르고 속죄 골→사과 세리머니…맨유-아스널 혼을 빼버렸어 (0.14)
2025-04-14
-
첼시 두 번 울린 '일본 손흥민', 심하게 반한 리버풀 레전드의 극찬 "메시 같아" (0.04)
2025-02-15
-
'희찬아 미안, 잔류 경쟁 힘들어 먼저 떠날래'…1063억 공격수 울버햄턴과 뜨거운 이별 굳히기 (0.02)
2025-0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