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60.45)
2026-07-11
-
40년 만에 대기록 쓴 '돌아온 여제'…방송감도 타고났네 (55.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뉴욕을 찾았다. 코르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투데이 쇼’ 출연을 위해 다우 챔피언십이 열린 미시간주 미들랜드에서 뉴욕으로 걸음을 옮겼다. 당년 US여자오픈 우승자가 해당 프로그램에 초청된 건 2014년 미셸 위 웨스트(미국) 이후 코르다가 처음이다.
2026-06-16
-
US오픈 '전쟁' 치른 코르다…"미시간에서 달래려고요" (53.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미시간'으로 돌아왔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7·미국)가 메이저대회 우승 기세를 안고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전장에 나선다. 지난주 리비에라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 개인 통산 6번째 메이저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미시간주 미들랜
2026-06-11
-
주수빈, LPGA 마야오픈 8위로 마감…세계 1위 코르다 벌써 시즌 3승 (49.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22)이 LPGA 투어에서 개인 2번째로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주수빈은 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주수
2026-05-04
-
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48.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
'메이저 3연패' 대기록 현실로? 유해란, 위기 극복하고 1위 질주 (48.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해란이 초반 흔들림을 극복하고 공동 선두를 지켜내며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유해란은 1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
2026-08-01
-
세계 1위와 정면충돌! 전인지 공동 3위-김세영 공동선두, US여자오픈 정상 탈환 마지막 승부 (47.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전인지가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026-06-07
-
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44.16)
2026-07-28
-
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43.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
'메이저 챔피언' 되니 달라졌네…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3위 (41.31)
2026-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