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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16년 만에 '노송' 따라잡았다, 하나만 더하면 구단 역사가 바뀐다 (304.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임찬규가 2026년 시즌을 준비하며 바라본 목표 하나를 이뤘다. 1145탈삼진으로 '노송' 김용수 전 코치가 보유한 MBC 청룡-LG 트윈스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앞으로 탈삼진이 늘어날 때마다 프랜차이즈 신기록이 된다. 임찬규는 2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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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MBC-LG 프랜차이즈 최다 '1146 탈삼진' 달성…'노송' 김용수 넘고 구단 역사됐다 (276.2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임찬규가 MBC 청룡부터 시작한 LG 트윈스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투수로 우뚝 섰다. 공동 선두였던 '노송' 김용수 전 코치를 넘어 단독 1위가 됐다. 이제 임찬규가 기록하는 탈삼진 하나 하나가 바로 LG의 역사가 된다. 임찬규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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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기인이 LG 역사를 바꾼다고? 임찬규 앞에는 '노송' 김용수 뿐 (145.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임찬규가 등번호처럼 'LG 역사상 최고'에 도전한다. 탈삼진 기록은 이미 눈앞에 와 있고, 다승에서도 LG 역대 최고승에 도전할 만한 위치에 있다. 그의 앞에 있는 선수는 오직 1명, '노송' 김용수 뿐이다. 임찬규는 2025년 시즌 27경기에서 160⅓이닝을 투구하며 11승 7패 평균자책점 3.03, 탈삼진 107개를 기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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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넘어 구단 신기록 세웠는데 인상을 썼다…임찬규가 그저 낭만만 찾지 않는다는 뜻 (101.9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9일 잠실 SSG전에서 3회 김재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MBC-LG 역사를 통틀어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전광판에 자신의 신기록을 알리는 사진이 올라오자 잠시 뿌듯한 표정을 지었던 임찬규. 하지만 바로 다음 타자 전의산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뒤에는 곧바로 인상을 찌푸리며 스스로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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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신인 만난 LG, 5득점 빅이닝 역전승…임찬규 LG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신기록 (97.4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두 차례 대량 득점을 바탕으로 SSG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LG 트윈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8-2로 이겼다. LG는 60경기에서 37승 23패 승률 0.61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60경기에서는 36승 1무 23패 승률 0.610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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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故이순재에게 받은 선물 공개 "노수영이 사랑한 노송 할아버지" 먹먹 (92.7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에지가 故 이순재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배우 서예지는 27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그는 "감자별. 모든 것이 무겁고 버겁고 두려웠던 신인 시절, 촬영장에서 점심시간에 조용히 저를 부르시고 '지나가다 생각나서 샀다'며 건네주신 귀한 선물"이라며 귀걸이, 목걸이 세트를 공개했다. 이어 서예지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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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김용수-김경문-김동수까지 OB-LG 레전드 총출동…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빛낸다 (76.80)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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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진짜 최고령 다승왕 하겠네…NC전 안타 9개 맞고도 6이닝 2실점 '9승 도전' (64.6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1998년 당시 38살이던 '노송' 김용수(LG 트윈스)가 세운 최고령 다승왕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17일 창원 NC전에서 승리 요건을 갖춘 가운데, 승리를 쌓는다면 2위 그룹을 2승 차로 따돌릴 수 있다. 류현진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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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연패 짧아야 해"→"안 좋은 흐름 바꿨다" LG 3연패 없었다, 2회 5득점 빅이닝 역전승 (63.6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9일 잠실 SSG전을 앞두고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팀은 연패가 짧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말 3연전에서 NC를 상대로 연패한 가운데,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9일 경기에서는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를 막아냈다. 염경엽 감독은 "안 좋은 흐름으로 갈 수 있었는데 선수들이 좋은 흐름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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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만한 사람이 됐다" 다시 'LG의 이병규'로…LG 이병규 퓨처스 감독 선임→김정준 수석 복귀 (0.02)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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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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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