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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토스 올리는 노재욱 (0.00)
▲ 노재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노재욱이 토스를 올리고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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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삼성화재 "선수들 멘탈 약해진 것 같다" 김상우 감독 한숨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시즌 첫 3연패 수렁에 빠지며 '비상등'이 켜졌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경기에서 0-3(17-25, 22-25, 15-25)으로 완패했다. 삼성화재는 이날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삼성화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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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삼성화재 돌풍 최대 위기…2위도 위태롭다, 한국전력에 0-3 무기력 완패 (0.00)
▲ 삼성화재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올 시즌 V리그에 돌풍을 일으키며 '명가 재건'의 시작을 알리던 삼성화재가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0-3(17-25, 22-25, 15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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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6일 충남대와 연습경기 실시…팬사인회도 진행 (0.00)
▲ with 대전 행사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연고지인 대전에서 시민들과 팬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25~26일에 걸쳐 헌혈캠페인과 오픈트레이닝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함께하는 with 대전’으로 명명된 이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충남대학교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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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서 온 명장 '대형사고' 쳤다…OK금융그룹 창단 첫 KOVO컵 우승 (0.00)
▲ 오기노 마사지 OK금융그룹 감독이 부임하자마자 KOVO컵 정상을 이끌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금융그룹이 창단 첫 KOVO컵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신임 오기노 마사지 감독은 OK금융그룹 사령탑을 맡자마자 팀에 우승 트로피를 선사했다. OK금융그룹은 13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결승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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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바꾼 1위 전력…신영철 감독의 마지막 퍼즐 '알렉스' (0.00)
▲ 왼쪽부터 우리카드 나경복, 신영철 감독, 알렉스 페헤이라 ⓒ 곽혜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1위 전력을) 그대로 끌고 가는 게 보통이긴 하죠."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2019-2020시즌을 1위(25승7패, 승점 69)로 마친 뒤 팀 구성을 대폭 바꿨다. 지난달 29일 삼성화재와 합의한 3대 4 대형 트레이드가 시작이었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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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 21점' 우리카드, KB손해보험 완파하며 선두 질주 (0.00)
▲ 우리카드의 나경복(왼쪽)이 KB손해보험과 경기서 스파이크하고 있다. ⓒ 우리카드 구단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우리카드가 KB손해보험을 완파하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우리카드는 2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0(25-18 25-19 25-22)으로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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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하승우 깜짝 활약' 우리카드, OK저축은행 꺾고 선두 탈환 (0.00)
▲ 우리카드 선수들이 도드람 2019-2020 V-리그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 우리카드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우리카드가 OK저축은행을 꺾고 선두를 탈환했다.우리카드는 1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1(22-2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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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예나-GS칼텍스 러츠, 2라운드 MVP 선정 (0.00)
▲ 대한항공의 비예나(왼쪽)와 GS칼텍스의 러츠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2라운드 MVP로 남자부는 대한항공의 안드레스 비예나(스페인)가 선정됐다. 여자부는 GS칼텍스의 메레타 러츠(미국)로 결정됐다. 비예나는 남자부에서 기자단 투표 29표 중 총 19표(비예나 19표, 나경복 7표, 조재성 1표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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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블로킹 1위' 윤봉우 "매일 은퇴 생각…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정형근 기자 / 촬영 김동환 PD, 편집 송승민 영상 기자] 현역 선수 블로킹 1위 윤봉우(37)는 ‘은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산다. 그래서 매 순간이 더 소중하고 간절하다.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만난 윤봉우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배구 인생’을 담담히 돌아봤다. 윤봉우는 2002년 현대캐피탈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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