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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53.28)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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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5인 선발로테이션 만드신 분" 故 이광환 감독과 1994년 무적 LG, 그는 왜 한국야구의 선구자인가 (2.88)
▲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장면. 김용수-김동수 배터리가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에서 최초로 5인 선발제를 만드신 분이다" 1990년대 LG의 '신바람 야구'를 이끌었던 '자율야구의 대부' 이광환 전 감독이 2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이날 LG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은 물론 KBO 리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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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개막전 시구에 '1994 우승 이끈' 이광환 감독, 시타에 '검객' 노찬엽 전 코치 (1.98)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 LG 노찬엽 전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3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025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5시즌 LG트윈스는 팬과 소통하며 MZ세대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관람 문화 형성을 목표로 이번 개막전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개막 경기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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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로상 수상한 연천 미라클 노찬엽 코치 (0.04)
▲ 연천 미라클 노찬엽 코치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곽혜미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4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파주 챌린저스의 결승 2차전이 7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공로상을 수상한 연천 미라클 노찬엽 코치가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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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유상빈 해결사 본능, 연천 구했다… 연천 미라클, 2024 KBSA리그 우승 (0.01)
▲ 2024 KBSA리그 우승을 차지한 연천 미라클 선수들이 경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2024 KBSA리그 우승을 차지한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김태우 기자] 아마추어 최상위리그를 표방하는 ‘2024 KBSA리그’에서 연천 미라클이 파주 챌린저스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최정상에 올랐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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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LG 때문에 좌절했는데…염경엽 이젠 KS 우승 숙원 '해결사' 된다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으로부터 29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자. 1994년 한국시리즈. LG 트윈스와 태평양 돌핀스의 맞대결이었다. 당시 LG는 압도적인 투타 전력으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팀이었다. 이광환 감독의 '스타 시스템'으로 투수진은 선발투수~중간계투~마무리투수로 이어지는 개념이 확고해졌다. 15승 투수만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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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드래프트 지명+살아나는 위상…108년 전통 '야구 명가' 배재고 부활 꿈꾼다[고교야구가 희망이다] (0.00)
▲ 훈련 전 미팅하는 배재고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 김재빈·김한림 영상기자] 전통의 ‘야구 명가’ 배재고등학교는 부활을 꿈꾼다. 배재고 야구부는 100년 넘는 역사를 지녔다. 지난 1915년 야구부 창단을 시작으로 초창기부터 굵직한 야구 스타들을 여럿 배출했다. 고교야구 최고의 타자에게 수여되는 ‘이영민 타격상’의 시조 이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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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음주운전 퇴단…방출 선수에게는 '재입단 기적' 됐다 (0.00)
▲ NC 다이노스 박영빈(왼쪽)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발이 빠른 대주자, 그리고 외야 수비를 커버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다."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이 8일 마산구장에서 마무리캠프 훈련을 진행하며 외야수 박영빈(25)을 영입한 배경을 설명했다. NC는 지난 6일 음주운전 판정을 받은 외야수 김기환(27)을 퇴단 조치하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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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23년만의 4강…이제는 27년만의 우승으로” 배재고 안겸의 꿈 (0.00)
▲ 배재고 3학년 포수 안겸. ⓒ고봉준 기자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신입생 때 4강을 경험해봤거든요. 이제는 결승까지 뛰어보고 싶어요.” 1990년대 마지막 전성기를 누린 뒤 전국대회와 멀어졌던 배재고가 다시 힘찬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배재고는 17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전에서 선발투수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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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박용택' 당연히 이 선수…"잡초처럼 욕만 먹고 자랐죠" (0.00)
▲ 오지환 박용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 마지막 33번, 'LG의 심장' 박용택이 3일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가졌다. 19년 동안 LG에서만 뛰면서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최다 안타, 최다 출전, 최다 타석 등 수많은 누적 기록을 세웠던 프랜차이즈 간판스타와의 잠정적 작별이다. '포스트 박용택'의 시대는 이미 열렸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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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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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