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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63.08)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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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16.82)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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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15.9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민희진, 그리고 뉴진스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했다. 이는 30일 예정된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앞두고 나온 행보로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민 전 대표는 새 연예기획사 '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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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뉴진스 보호 목적 아니다" (15.29)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여론전이 뉴진스의 보호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여론전을 펼쳤다"라며 "뉴진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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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어도어, 민희진 해임만으로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14.9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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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0.4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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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풋옵션 소송 출석…침묵 깨고 밝은 미소 (6.44)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풋옵션 소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이날 민 전 대표는 택시를 타고 법원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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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는 뉴진스, '3주년' 넘고 어도어와 계약 분쟁 '3차전' (4.3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3차전이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4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뉴진스는 1, 2차 변론기일에서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차 변론기일에서도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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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최후의 합의' 가능할까…비공개 조정기일 잡혔다 (4.2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과 소속사 어도어가 비공개 조정기일로 만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이 8월 14일로 잡혔다. 재판부는 양측의 조정기일을 8월 14일 오후로 결정하고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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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3.8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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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