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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발동 걸린 컵스 미쳤다…간판타자 1731억에 잡더니, GG 2회 수상자도 1506억 연장계약 (53.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탄탄한 수비력을 탐내는 구단들로 인해 이번 겨울 수많은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던 니코 호너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니코 호너와 6년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컵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스토브리그가 끝났는데,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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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회 수상자 돈방석 앉는다! 2128억 연장계약→ML 2루수 역대 4위…거침없는 컵스 행보 (51.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와 골드글러브 2회 수상자 니코 호너의 연장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전날(27일) 6년 1억 달러(약 1509억원) 규모로 전해졌던 계약은 보다 컸다.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니코 호너와 6년 1억 4100만 달러(약 2128억원)의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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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40.69)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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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5억' 강타자 영입→잉여 자원 전락한 GG 2회 수상자, 이정후와 한솥밥 먹나? "공격적으로 2루수 찾는 중" (24.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했음에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수 보강을 시도하고 있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루수 트레이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2022시즌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 가을야구를 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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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샌프란시스코 또 보강실패…트레이드 거절! 김하성에 밀려난 특급유망주 원했는데 (14.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스토브리그를 통해 내야 보강을 노리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워싱턴 내셔널스로부터 트레이드를 거절당했다. 'MLB.com'은 24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유격수 CJ 에이브람스 영입을 시도했지만,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2시즌부터 4년 연속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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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유격수 최대어’ 김하성, 연일 장타쇼…“보여줄 게 남았다” 약속 지킨다 (0.00)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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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하성 차별하나… MLB 2루수 파워랭킹 TOP 10 충격 탈락, 선정 기준 논란 (0.00)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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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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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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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