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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98도움·호날두 41골" 두 거장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WC는 여전히 '메날두 시대' (13.88)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친선전에서 골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멀티 도움으로 팀 6골 차 대승을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0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등극 가능성을 높였다. FIFA 랭킹 3위인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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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8.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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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NL 2위입니다' 2타점 3루타 폭발…'또 충격' SF, PIT에 4-1→4-5 끝내기 역전패 당했다 (1.2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4안타를 맛본 이정후가 올라간 타격감을 이어갔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점 3루타로 4-1 승리를 이끌었다. 4타수 1안타로 경기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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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어 거절한 '뉴 네이마르', 브렌트포드도 못 가게 생겼다 (0.00)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의 누사 영입이 위기에 빠졌다"며 "메디컬 테스트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생겼다"고 전했다. ⓒ 클럽 브뤼헤 ▲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의 누사 영입이 위기에 빠졌다"며 "메디컬 테스트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생겼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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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메시 완벽 봉쇄한 우루과이 젊은피, 훈계 들었지만 반해버린 토트넘이 부른다 (0.00)
▲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리오넬 메시를 완벽 봉쇄하며 우루과이의 2-0 승리에 일조한 중앙 수비수 세바스티안 카세레스. ⓒ연합뉴스/EPA ▲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리오넬 메시를 완벽 봉쇄하며 우루과이의 2-0 승리에 일조한 중앙 수비수 세바스티안 카세레스. ⓒ연합뉴스/REUTERS/AFP ▲ 아르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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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메시가 상대 멱살 잡은 이유 "우루과이는 선배 존중부터 배워야" (0.00)
▲ 리오넬 메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오넬 메시가 폭발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5차전에서 우루과이에 0-2로 졌다. 앞서 치른 4차례 예선전을 모두 이긴 아르헨티나다.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32강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전
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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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상대 멱살 잡을 정도로 폭발 "선배 존중할 줄 알아야"…아르헨티나, 우루과이에 0-2 패배 (0.00)
▲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우루과이에 패했다 ▲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우루과이에 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상대 멱살을 잡았다. 이례적으로 크게 분노한 메시와 함께 아르헨티나도 풀리지 않는지 월드컵 예선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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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상대 멱살 잡고 실점 빌미 실책까지…아르헨티나, 안방서 우루과이에 0-2 완패 (0.00)
▲ 좌절하는 리오넬 메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리오넬 메시가 고개를 숙였다.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레나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5차전에서 우루과이에 0-2로 졌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남미 예선 패배다.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조별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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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멀티골로 역사 새로 쓴 메시, 부상으로 눈물 쏟은 네이마르…희비 쌍곡선 (0.00)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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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인맥 동원 리버풀-첼시, 860억 윙어에 과감한 베팅 경쟁? (0.00)
▲ 피오렌티나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니콜라스 곤잘레스. ⓒ연합뉴스/EPA/REUTERS ▲ 피오렌티나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니콜라스 곤잘레스. ⓒ연합뉴스/EPA/REUTERS ▲ 피오렌티나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니콜라스 곤잘레스. ⓒ연합뉴스/EPA/REUTERS ▲ 피오렌티나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니콜라스 곤잘레스. ⓒ연합뉴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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