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3.31)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
KIA에 생떼 쓰더니… ‘대마초 외국인’ KBO 복귀 원했다, 영입한 팀 큰일 났을 뻔 (0.69)
▲ 시즌을 앞둔 중신 브라더스의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 멩덴 ▲ 멩덴은 KBO리그 복귀가 자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이상이었고, 보류권을 풀어달라는 요구를 공개적으로도 해 관심을 모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니엘 멩덴(32)은 2021년 KIA에 입단해 한 시즌을 KBO리그에서 보냈다. 나름대로 화려한 메이저리
2025-03-10
-
“내 아들 어디 있어요?” 대만에 간 전직 KIA-SSG 투수, 제2의 소사 가능성 있나 (0.00)
▲ 2023년 SSG에서 뛰었던 커크 맥카티는 부상 이슈가 재계약의 걸림돌이 됐다 ⓒ 연합뉴스 ▲ 2021년 KIA에서 뛰었던 다니엘 멩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내 아들 어디 있어요? 로켓 쏘는 그 선수요” 7일 대만 자이시립야구장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과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퓨
2024-03-08
-
그냥 스타와 슈퍼스타의 차이… 청라 아이돌은 가지고 있다, 야수 최대어가 1군 선 보인다 (0.00)
▲ 2군 캠프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으며 1군 전력 합류까지 성공한 SSG 신인 최대어 박지환 ⓒSSG랜더스 ▲ 박지환은 공수주 3박자 재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슈퍼스타로 큰 기대를 모으며, 2024 신인드래프트에서 야수 1순위 지명을 받았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상대 투수의 템포가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빨랐다. 이럴
2024-03-11
-
前 KIA 투수 두들긴 ‘적토망아지’ 재능… SSG 퓨처스팀, 대만 프로 1군 상대로 이겼다 (0.00)
▲ 공격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선제 적시타를 날린 이승민 ⓒSSG랜더스 ▲ 3이닝 무실점 인상적인 투구로 캠프에서의 좋은 성과를 이어 가고 있는 김주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대만에서 2024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SG 퓨처스팀(2군)이 대만프로야구 1군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국 값진 승리를 거뒀
2024-03-07
-
‘레전드 이병규’가 아들에게 물려준 가장 중요한 것… 야구, 진짜 좋아합니다 (0.00)
▲ 뛰어난 타격 재능을 인정 받으며 SSG 차세대 주전 외야수 잠재력을 밝히고 있는 SSG 이승민 ⓒSSG랜더스 ▲ 레전드 이병규 코치의 아들인 이승민은 다른 재능보다는 하나에 열정적인 자세를 물려받았다고 말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TV에서 많이 봤어요. KIA 시절에도 많이 봤고, 재작년인가 미국에서 던졌을 때도 봤죠” 2024년
2024-03-11
-
"단장님 용병 좀!" 박찬호 간절한 외침→KIA 고심 끝 100만 달러 꽉 채웠다 '건강하면 에이스' 윌 크로우 (0.00)
▲ 워싱턴 시절 선발 유망주로 뽑혔던 윌 크로우 ▲ KIA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단장님 용병(외국인 선수) 좀요!", "(애런)브룩스 같은 선수로…." KIA 유격수 박찬호는 올해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시즌이라고 본다. 그런데 그러려면 한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봤다. 바로 외국인 투수, 강력한 외국인 투수다. 박찬
2024-01-07
-
KIA 퇴출→MLB 복귀 몸부림… 초라한 마이너 계약, 올해는 재기할까 (0.00)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 재기를 노리는 다니엘 멩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BO리그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우완 다니엘 멩덴(30)이 다시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린다. 캔자스시티는 1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마하의 개막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한 선수가 포함되어
2023-04-01
-
외국인 300이닝·'메기남' 김도영… KIA 운명을 쥔 투타 키워드 (0.0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투손(미국),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의 2023시즌 농사는 두 키워드에 달려 있다. 미국 애리조나 투손 김종국 KIA 감독은 최근 아도니스 메디나, 숀 앤더슨의 불펜피칭을 지켜본 뒤 "솔직히 지난해 놀린, 파노니보다 기대치가 높다. 파워 피처기 때문에 상대 원투펀치와 맞대결에서도 이길 수 있는 선수라 기대한다.
2023-02-18
-
KIA 재계약 실패→마이너리그 계약 수모… 그런데 MLB 기사회생 전화위복? (0.00)
▲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2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다니엘 멩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니엘 멩덴(29‧캔자스시티)은 오클랜드 소속 당시 꾸준하게 선발로 뛰었고, 많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선수였다. 팔꿈치 문제가 없었다면 그냥 메이저리그에서 계속 뛸 가능성도 높았던 선수였다. 그런 멩덴을 잡은 팀은 KIA였다. 지난해 멩덴과 계약하며 많
2022-06-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