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27.70)
최두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
2026-07-25
-
"최두호 3라운드 KO시킬 것" 진짜 한국인 킬러 되나…이정영→유주상→최두호, 한국인 상대 3연승 자신 (23.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질 출신 UFC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최두호를 KO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14일(한국시간) UF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산토스는 "최두호를 3라운드에 KO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산토스는 "기분이 정말 좋다. 한국 선수와 세 번째 연속 경기라는 점도 있고. 다른 (두 한국)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6-05-14
-
'천만다행' 이정후 IL 등재 피한다, SF 감독 "어제보다 훨씬 상태 좋아져, 오늘(20일)은 휴식" (13.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자명단(IL) 등재는 피하는 모양새다. 그래도 샌프란시스코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크리스티안 코스를 택시 스쿼드에 합류시켰다. 미국 '머큐리 뉴스'의 저스티스 데로스 산토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코스가 팀에 합류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예방 차원의 조치
2026-05-20
-
"한국 대표팀 경기 보는 느낌" LAFC 감독 화들짝!...손흥민 인기에 엄지 척 "미국 모든 도시에 한국 팬들 많아" (8.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인기를 실감했다. LAFC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LAFC는 2승(승점 6)으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달리게 됐다. 경기
2026-03-02
-
[UFC 현장] 정찬성, 볼카노프스키와 기 싸움…"내일이 바로 그날" (0.00)
[스포티비뉴스=잭슨빌,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4, 코리안좀비MMA)은 세계 정상에 서기 위해 15년을 종합격투기(MMA)에 헌신했다. 이제 그 결실을 볼 때다. 정찬성은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비스타베테런스메모리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3 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2022-04-09
-
[UFC 273] 길버트 번즈, 모두 피하는 함자트 치마예프와 싸우는 이유 (0.00)
2022-03-31
-
피케레도, UFC 256서 플라이급 타이틀전…올해 마지막 넘버링 이벤트 (0.00)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0년 마지막 넘버링 UFC 이벤트인 UFC 256이 13일(한국 시간) 펼쳐진다. 이번 UFC 256의 메인이벤트에서는 디아비슨 피게레도(20-1, 브라질)가 지난 UFC 255에 이어 3주 만에 브랜든 모레노(18-5-1, 멕시코)를 상대로 2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빠른 복귀에 세간의 이목이
2020-12-10
-
UFC 유망주 라파엘 피지예프 "한국에서 쌓은 경험 덕분에…" (0.00)
2020-12-10
-
[오늘의 UFC(9/10)] 코로나 걸린 'UFC 헐크', 10월 설욕 기회 (0.00)
2020-09-10
-
[오늘의 UFC(9/3)] 브라이언 오르테가 "박재범, 맞을 짓 했다" (0.00)
2020-09-03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