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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日 거물 접촉? "다보링크 시즌2, 소설에 넘어갈 사람 無" (319.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그룹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일본 귀족 출신의 거물을 만났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보링크 시즌2냐"라며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민희진 대표는 일본 귀족 출신 재력가로 일본 레이싱계의 거물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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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305.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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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98.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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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하이브,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유일하게 이익…멤버 부모에게 증언 요구도" (97.9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하이브만이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 하이브 경영진과 대주주는 (뉴진스 탬퍼링 사태를) 자신의 소송에 유리하게 이용하려 한 것이 아닌가라는 합리적 의심을 품지 않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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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88.1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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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86.0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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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끝내 불참 "뉴진스 가족들과 문제 有, 상당한 충격 받아" (70.1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에 끝내 불참했다.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는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불참 이유에 대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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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44.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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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37.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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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탬퍼링 거짓말에 '에피소드'라고…민희진 충격에 실신" (7.7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의 발언에 실신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탐사 전문 매체 더게이트 대표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의 발언을 듣고 민희진 전 대표가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 긴급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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